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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7.25 (토)

2026년 성령 사연 129

선포일
2026.07.25 (토)
2026년 성령 사연 129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일을 할 때 송곳으로 흙 파듯이 깔짝거린다.” 하셨다. 그래서 큰일을 할 수 있겠느냐. 안 된다. 깔짝거리며 일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없다. 월명동도 처음에 깔짝거리며 괭이로, 삽으로 일했다. 그래서 무엇이 되겠느냐. 여러 명이 돌을 들어다 쌓고 깔짝거리고 했다. 이래서는 일이 안된다. 하나님이 앞산 감나무와 지금 연못 옆의 감나무에다 줄을 매서 앞을 싹 잘라 내라고 측량해 주시면서 "내가 측량하는 대로 하라. 깔짝거리면 안 된다.” 하셔서 그대로 했다. 하나님이 새벽에 말씀하시기를 “모두 깔짝거리면 안 된다. 전해 줘라.” 하셨다. 새벽에 이상 중에 보니, 어떤 여자가 누워서 깔짝거리며 눈만 깜빡거리고 얼굴이나 닦고 앉아 있었다. "그러면 안 된다. 싹 깨끗이 목욕하고 기도해야 한다." 하심이었다. "손발 씻어서 될 일이 아니다. 1시간 목욕하며 씻고 깨끗이 단정히 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었다. 모두 이와 같이 교역자, 행정 보는 자, 말씀 전하는 자, 가르치는 자, 전도하는 자, 증거하는 자, 설명하는 자, 모두 깔짝거리고 하면 개뿔도 안 된다는 계시이니 전해 주라고 하셨다. 모두 큰일 하는 역사의 사람들이 깔짝거리느냐. “이동하는 것도 어서 속히 움직이고 뛰고 달려라.” 하셨다. 그리고 “천 리 길 가는 자가 뛰어가도 부족할 판인데 방에서 걸레질 하듯, 앉아서 가듯 하느냐. 차 타고 달려야 한다.” 하셨다. 섭리역사 전체에 천 년 역사를 주었어도 너희들에게는 얼마 남지 않았다. 나머지는 후손들이 가야 할 길이다. “깔짝거리지 말아라.” 하고 엄히 성령도 하나님도 말씀하셨다. "과감하게 담대하게 다윗같이, 여호수아같이, 모세같이, 예수님같이 무섭게 뛰고 날면서 하고 선생 정신같이 너희도 하라." 말씀하셨다. 지도자들이 깔짝거리는 자들이 많아 따르는 자들이 날고 싶어도 못 난다. 부지런히 연구하고 뛰고 달려라. 몸으로 할 일을 손가락으로 깔짝거리느냐. 예수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라고 하셨다. 행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선생이 그 말씀을 제일 좋아해서 그대로 행하고 있다. 너희도 그리하라. 새벽부터 늦도록 뛰고 달리며 '깔짝 철학'을 다 녹여 없애 버리자. 하는 자만이 없앤다. 생중계 말씀을 들어라. TV 보았지? 깔짝거리고 한 사람들 모두 다 걸렸다. 민족, 세계 봐라. 민족끼리도 깔짝거리더니 문제 해결 안 되니까 또 싸우지 않느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니 다른 것에 문제가 생겨서 모두 갇히고 가두고 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깔짝거리지 마라. 나 하나님처럼 대범하게 담대하게 하여야 한다.” 하셨다.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할지어다. 열심히 수고들 한다. 여름 수련회도 뛰고 달리며 행하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성자의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