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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7.23 (목)

2026년 성령 사연 127

선포일
2026.07.23 (목)
2026년 성령 사연 127 평지에서 잘 가던 자들도 ‘무슨 일 일어나겠다.’ 생각하면 의식돼서 잘 못 간다. 의식하지 말고 부지런히 ‘잘된다.’ 하고 뛰는 것이다. 확인은 꼭 해야 된다. 하나님이 쳐다보시는 것은 모두 희망이 있어서 쳐다보시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곳은 아무래도 눈과 마음이 돌아가지 않는다. 그때는 희망을 달라고 기도해야 되겠지? 열심히 불나게 해라. 그러면 코끼리가 숲을 밀치고 가듯 가진다. 코끼리가 그렇게 몸집이 좋아도 가만히 있으면 갈대밭도 헤치고 가지 못한다. 너희도 그렇게 행하며 물살을 가르고 가는 것이다. 성경도 이제는 더 배울 것이 없다고 하지만 깊이 보는 만큼 보면 볼수록 더 새로운 말씀이 있다. 선생이 한 가지 이야기해 줄게. 예수님이 오실 때 처음에는 육으로 오고, 다음에 올 때는 영으로 온다는 것을 우리가 여러 가지로 말해서 안다. 성경에 예수님이 제자들과 이에 대해 확실히 말한 성구가 있다. 예수님이 첫 번째 올 때는 육으로 오고 두 번째 올 때는 영으로 온다는 성구가 있다. 특히 신학생들은 이 문제의 답을 써서 보내라. 맞힌 자는 상금도 주고 점수도 준다. 신학생들, 전도하라고 수업도 중단했는데 전도하고 있지? 전도하고 하나님께 가면 하나님이 “왜 왔냐?” 하실 때 전도한 것 보고하러 왔다고 하면 “어서 들어와.” 하신다. 그런데 전도하지 않고 하나님께 가면 하나님이 “왜 왔냐?” 하실 때, 전도하려고 하는 것 보고하러 왔다고 하면 “전도하고 와라.” 하신다. 이 말은 만사의 모든 것도 하나님이 시키신 것 행하고 오라는 것이다. 성경을 깊이 보면 성경에 이미 앞날을 예언해 왔다. 구약에서는 신약을, 신약에서는 성약에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말씀해 왔다. 그래서 선생이 성경을 수천 번 읽은 것이다. 그래도 요즘 성경을 읽으면서 위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았다. 예수님이 첫 번째 올 때는 육으로 오고 두 번째 올 때는 영으로 온다는 성구가 똑똑히 있다. 읽어 보면 나온다. 선생도 산에서 예수님께 “뭘로 심판하나요? 불로 하나요?” 물으니, 예수님은 “네가 성경을 읽으면서 찾아야지. 그래야 공부가 된다.” 하셔서 선생이 성경을 읽으며 찾았다. 신구약 성경을 읽으면서 한 달 만에 찾았다. 말씀의 불로 심판한다는 것을 찾았다. 너희도 예수님이 첫 번째 올 때는 육으로 오고 두 번째 올 때는 영으로 온다는 성구를 찾아봐라. 섭리 전체 찾아봐라. 성령이 감동 주실 것이다. 천천히 읽어야 한다. 모두 열심히 해. 나도 열심히 하며 지내니 너희도 그리 지내라. 월명동에 오이 심어서 벌써 크고 있다. 옥수수도 심었다. 너희는 심은 지 오래되었는데 너희는 뭘 하고 있냐. 너희도 자꾸 해야 한다. 모두 열심히 해라. 그리고 빗길 조심해야 한다. 선생은 너희들 사고나지 않게 늘 기도한다. 선생이 어느 날 자정에 일어나 기도하였는데, 그 후 편지가 오기를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는데 구사일생으로 살았다 했다. 앞차가 부딪히며 급정거했는데, 우측으로 피하라는 감동이 와서 피했다고 했다. 그 순간 뒤에 오던 화물차가 앞차를 박았다. 옆으로 피한 섭리 사람 차도 부딪혔으나, 그는 다행히 경상만 입었다고 했다. 이처럼 기도하면 들어주니 기도하라. 모두 미리 하자. "그냥 두면 큰일 나니 하나님이 도우신다."라는 말을 명심해라.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