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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7.14 (화)

2026년 성령 사연 123

선포일
2026.07.14 (화)
2026년 성령 사연 123 하나님의 시대를 따라 파도치면 파도 타고,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피해야 한다. 자신이 생활할 것들은 자신이 다 할 수 있다. 큰 것만 하나님이 해 주신다. 나머지는 자기가 해도 충분히 된다. 지난 토요일(7.11.) 월명동 행사 때도 하나님께 비 안 오게 해 달라고 3일 전에 기도하니 "그러하리라" 하셨다. 그리고 구름도 끼게 해 달라고 했다. 대답이 없으셨다. 결국 행사 때 비는 안 왔고 더웠다. 이와 같이 사람이 못 하는 것, 비가 안 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시고, 그늘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면 되니까 안 해 주신 것이다. 그래야 사람도 하고, 하나님도 같이 하는 것이 된다. 이것을 너희가 알아라. 죽는데, 사고 나는데 인간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신다. 나머지는 본인들이 할 일이니 부지런히 악착같이 해야 된다. 항상 하나님이 해 줄 것은 꼭 해 주시니, 너희가 할 것은 너희가 하라는 것이다. 이를 써 놓고 보면서 살아라. 자기 일인데 하나님께 맡기면 정말 곤란하다. 망연히 기다리면 안 된다. 항상 우리가 어떤 것을 좋아서 행했는데 그것이 사고가 나는 일이면 하나님이 그로부터 이끌어 내 주셨다. 마치 이와 같다. 선생이 전쟁터에서 윗선에서 명령해서 수색하다가 적의 부비트랩 수류탄을 모르고 주웠는데 놔 두면 죽으니 하나님, 성령님이 몽둥이로 때려서 나를 꼬꾸라뜨리셨다. 그리고 넘어지면서 수류탄을 내던져서 바위 파인 곳에서 '꽝' 하고 터져서 살았다. 그런 상황에 그냥 두면 큰일 나기에 하나님은 임하셔서 불같이 해 주신다. 너희들도 세상에 살 때 하던 대로 놔뒀으면 큰일 났다. 영원한 사망으로 가서 영이 영원히 고통받게 될 것을 이끌어 내 살게 해 주셨고, 육도 허무하게 살 것을 이끌어 내 주셨다. 수류탄 사건과 같이 이 민족도, 섭리사도, 종교도, 세계 민족들도 그냥 두면 큰일 나니 하나님이 손대서 지금도 행하고 계시다. 크게 보고 깨달아라. 그리고 섭리 안에서 "그냥 있으면 뭐하냐. 돈들 벌어서 집 짓자. 집들 장만하자. 사업하자." 하는 자들이 있다. 그냥 두면 큰일 나니 하나님이 손대신다. 하지 마라. 말은 좋은데 결국 안 된다. 깨진다. 허무하게 된다. 손해 본다. 섭리사 나간 사람들도 거기에 끼어 있다. 절대 하지 말아라. 하면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이니 너희들 모두 이를 갈며 후회할 날이 있을 것이다. 지난날 속고 손해 보고, 그런 일 많지 않았냐. 섭리사 사람들이 순진하니, 이용한다. 하지 마라. 다른 말씀을 하겠다. 하나님이 너희를 그냥 두면 안 되고 큰일 나니 도와주는 것을 깨닫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고, 성령께도 영광을 돌리며 기뻐 열심히 살기를 원한다. 사람이 실수하면 금방 죽고, 법칙을 벗어나면 사고 난다. 차 사고, 각종 사고들이다. 자기 책임 못 하면 큰일 난다. 매일 뭉쳐서 기도하라. 하나님이 해 주신다. 하나님 것은 꼭 하나님이 해 달라고 기도하라. 우리 것은 우리가 한다고 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라. 진실로 기도하라. 진실로 행한 종교나 개인, 민족, 세계가 잘되고 형통한다. 그리고 민족이 잘되게 기도하라. 그래야 개인도 가정도 종교도 잘된다. 민족은 하나님 것이다. 세계가 하나님 것이다.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항상 우리가 찾고 부르고 행하기다. 성령이 누구인지 가르쳐 주었으니 늘 부르며 행하라. 선생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사명자인 줄 알면 자꾸 쓰고 부르고 해야 한다. 자기가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우리 인생들도 시대 따라 주식같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 내려갔다고 낙심치 말아라. 기도하고 열심히 하라. 때가 되면 또 올라간다. 열심히 행하면서 지혜롭게 행하기다. 각자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 주며 행하기다. 하나님이 안 보신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선생은 항상 하나님이 쳐다본다고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것을 보았다. "뭐 하며 다니시냐. " 물으니 "악인들이 의인들을 해하나 보고, 의인들을 지키러 다닌다." 하셨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지키겠다고 했다. 생명들이 전도되어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 늘 말씀을 전해 주겠다고 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아쉬운 것이 없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것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걱정 안 되게 사는 자를 제일 좋아하신다. 월명동 돌들을 바람이 불어도 꿈적하지도 않게 만들어 놓듯이 너희도 절대 걱정 안 되게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부모도 늘 챙기고, 형제도 늘 챙기고, 교인들도 챙기고, 지도자들도 챙기면서 하라. 너희들이 열심히 하니 선생도 신이 난다. 너희가 안 하면 힘이 빠진다. 부모도 그러하지 않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이 자기 일하는 것 보시나 생각하지 말아라. 백 프로 보신다. 천사들이 수천억이다. 하나님이 천사들을 배치해 놓고 도울 자를 돕고 보고하게 하신다. 항상 하나님도 보신다. 너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꼭 믿어라. 다윗은 신앙이 왜 좋았냐.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한다고 절대 믿고 행했다. 다윗같이 너희도 돌에 맞았다고 울지 말고, 또 일어나 하라. 서로 잘하는 사람 칭찬해 주고 못하는 사람 책망 말고 이끌어 주고 하여라. 너도 그럴 때가 있지 않느냐.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할 일 안 하면 큰일 난다. 정신, 마음, 생각이 영웅 되고, 레이더망 되고, 미사일이 되어서 의에 날고 터지듯 행하라. 행하는 것이 터지는 것이다. 의로움을 행하라. 하나님은 청소하는 기간에 그냥 두지를 않으신다. 악을 청소하고 의를 남기신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