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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7.07 (화)

2026년 성령 사연 119

선포일
2026.07.07 (화)
2026년 성령 사연 119 선생이다. 섭리사 모두 잘 지내고 있느냐. 시험 볼 때 시험 문제 푸는 사람만 문제에서 석방된다. 그와 같이 성경 말씀을 푸는 사람만 구시대 문제에서 풀려 나온다. 사망의 끈을 끊고 나온다. 예수님도 구시대 문제를 다 풀고 나왔다. ‘하나님이 직접 오신다.’, ‘심판하러 오신다.’, ‘부활된다.’ 이런 문제들을 다 풀어 버리고 구시대에서 나왔다. 그리고나서 큰소리치시기를 “내가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나를 따르라.” 했다. 이 시대도 신약의 문제를 풀어야 한다. 이미 ‘휴거’, ‘부활’, ‘심판’, ‘도적같이 오신다.’ 이런 것들을 풀고, 묶여 있던 사망권에서 나왔다. 그리고 그 답을 가지고 시대 역사를 펴 나간다. 예수님을 최고 사랑하고 그 뜻대로 하는 자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가르쳐 주고 함께 행하시어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신다. 민족, 세계,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너희도 문제를 풀어라.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사망의 끈을 끊고 나온 자들이다. 그런데도 “왜 나는 하나님, 예수님을 잘 믿고 선생님도 잘 따르는데 환난과 어려움이 꼭 있는 거지?” 하고, 나아가서 “고통에 같이 들게 한다. 서운하다. 섭섭하다. 그래도 하나님 따라가야 된다. 할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 라고 한다. 하나님은 잠도 안 주무시고 꼭꼭 계획적으로 그런 고통스러운 데, 희생하는 장소에서 고통받게 하신다. 창피하고 몸 둘 바를 모를 때가 있다. 염소, 이리, 늑대, 사자들이 가는 길에 양이 끼어 가게 하신다. 그러면 모두 “저 양, 또 주인이 버렸구나.” 말들 한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까? 생각해 봐라. 답! '하나님은 의인들로 하여금 그 자리에 가서 백 배, 천 배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세운 만큼 주신다.' 함이다. 그때 거기에서 밖으로 빠지면 큰일 난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넣으신다. 그것을 깨닫고 행하라. 성경역사를 그렇게 해 왔다. 선지 선열들이 그렇게 해 오지 않았냐.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하시겠느냐. 성령님도 잠도 안 주무시는 존재자라 밤낮으로 너희를 희생 자리, 조건 세울 자리에 꼭꼭 집어 넣어 거기서 행하고 조건 세워서 백 배, 천 배 얻게 하신다. 그때 못 하면 큰일 난다. 깨닫겠느냐.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돌려라. 손해 가도, 해가 되어도, 후에는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조건이 되어 포탄 비를 쏟듯이 주신다. 비 오면 “왜 비 오지? 옷 갈아입고 왔는데…” 한다. 옷은 젖겠지만, 여름 수영장에 물 채우려 함이다. 이같이 자꾸 자기 문제를 풀어야 한다. 인생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학교에서 시험 문제 풀 듯이 자기 인생 문제 풀고, 성경 풀고, 하나님의 뜻을 풀어라. 그래야 늘 나아가게 된다.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평강이 너희에게 항상 있기를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