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7.02 (목)
2026년 성령 사연 116
- 선포일
- 2026.07.02 (목)
2026년 성령 사연 116
모두 계절 따라 덥고 하니
지금 계절이 체질에 안 맞는 자들은 더욱 힘들다.
이 역시 자기가 더위 관리다.
시원하게 해 주는 표적은 순간순간 있으나,
자기가 관리하면 계속 표적이 일어난다.
그때마다 지혜롭게 씻고 닦고, 체질을 여름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냐.
그게 최고다.
신앙생활도 표적은 듬성듬성 한 번씩 있다.
체질에 맞게 신앙을 만들어 놓으면 늘 편하게 할 수 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사람이 허리를 구부리면 이상하게도 뒤로 젖히는 것보다 편하다.
그러나 오래 구부리면 구부러져 버린다. 허리와 척추가 나간다.
이와 같이 마음, 정신과 신앙의 삶을 구부리고 살면 좀 편하다.
그러나 꿰장 난다.
눌림 받고 구부리지 말아라.
스스로 구부리지, 누가 누르지 않는다.
자기 책임이 이렇게 크다 함이다.
항상 두려움에 눌리지 말아라.
악인에게 눌리지 말아라.
마귀, 사탄, 사람들에게 눌리지 말고, 마음 펴고 살아라.
스스로 뭐가 잘 안 된다고 자포자기하지 말아라.
마음 구부리지 말아라.
생활 구부리지 말아라.
신앙도 인생의 삶도 앞으로 구부리지 말아라.
구부리고 사는 사람들 많이 있지 않냐.
빳빳이 펴고 뒤로 젖히며 해야 허리 구부러지지 않는다.
교역자든지 누구든지
특히 선생 이름으로 힘으로 누르면 즉시 말해라.
또 형제 중 누가 누르면 즉시 선생에게 말해라.
선생도 권위 안 부리는데, 권위 부리지 말라고 해라.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인격적으로 해야 한다.
AI 시대에 AI는 입력한 대로 정직하게 하지 않냐.
교역자 이야기나 하고,
하나님, 성령, 선생 이야기는 안 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들이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이야기해도
너희가 안 지킨다.
그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
마음 구부러진 불구자 된다.
그런 자들은 옆에서 보면 바로 안다.
허리 펴듯이 마음, 생각, 정신 펴고 떳떳하게 살아라.
두려워 말라. 무서워 말라.
마귀, 사탄, 악인들은 의인과 선인들을 두렵게 한다.
모두 발달된 세계에 살고 있으니
그런 것들을 의식하고 살 필요가 없다.
악인은 항상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닌다.
자기 짐이 아니냐.
비열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늘의 천사들이 다 하나님께 보고 드린다.
스가랴서에도 나오지 않느냐.
우리의 삶은 거의 우리가 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책임을 하나 안 하나 보신다.
SS, 캠퍼스, 청년부 모두 특히 열심히 뛰어라.
어른들도 열심히 뛰지 않느냐.
가정국도 가정과 교회 살피고, 부지런히 행하고, 항상 확인해라.
확인하면 신과 같이 된다.
그냥 믿지 말고 절대 확인이다.
열심히 뛰는 자들 칭찬한다.
부지런히 전도해서 시대를 구원하는 말씀을 전파해라.
응원하는 자들도 열심히 응원하고,
뛰는 자들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해야 한다.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해 주셨다고 해라.
자기가 했다, 자기가 한다 하면
하나님이 “그래, 해 봐라.” 하고 비웃으신다고 성경에 나오지 않냐(사 10:15~16, 약 4:13~14).
선생에 대해 책 쓰고 증거하며 말하는 것을 비방하고,
형제들에게 유언비어를 말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그들이 억울하다고 한다.
같은 편을 오해하지 말아라.
오해는 무지에서 나온다.
모두 잘하고,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서로 돕고 하나 되고 서로 뭉쳐
삼국시대 화랑도 정신같이, 여호수아 군대 정신같이, 다윗 정신같이,
그리고 선생 정신같이
모두 예수님의 사랑과 정신으로 행하여라.
항상 의의 편이 되어 기도하고 뛰고 달리길 축복하고,
너희의 건강과 강건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