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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7.01 (수)

2026년 성령 사연 115

선포일
2026.07.01 (수)
2026년 성령 사연 115 선생이다. 모두들 성령 사연 잘 보고 있지? 각자 자기 삶의 세계를 헤치며 노 저어 가는 너희들을 나도 생활하면서 느끼고 안다. 너희도 생활하면서 담대를 알고, 하늘도 알 것이다. 신의 세계도 자기를 통해서 깨닫지, 그냥은 못 깨닫는다. 선생이 70년 동안 깨달아진 것이 한결같이 동일하다. 절대 해야 된다는 것이다. 자기가 안 하면 다른 사람이라도 해야 된다. 다른 사람도 안 하면 하나님이라도 해야지 그것이 된다. 자꾸 해 나가면 문제는 해결된다. 그냥 날짜만 보내면서 살면 해결 안 된다. 한번 너희들이 생각도 해 보고, 과학자들같이 실험도 해 봐라. 가령 길을 가는데 뾰족한 돌이 있다. 계속 그냥 다녀 보아라. 항상 걸린다. 죽을 때까지 걸린다. 버뜩 할 일이 있다. 그런데도 안 하고 '누가 해 주겠지.',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시겠지.' 하는 것은 돌이 발에 걸려도 '수십 년 후에는 하도 발로 밟아 닳아서 덜 걸리겠지.' 하는 것과 같다. 선생은 옛날에도 버뜩 했다. 걸리면 돌 갖다가 바로 깨부쉈다. 그러니까 그날 해결됐다. 생활 속에서도, 힘들지만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 일 자기가 해야지, 옆의 사람에게 맡기면 언제 하겠냐. 선생이 너무 힘들어 못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나 몰라라 하면 누가 하겠느냐.” 하셨다. 그 말씀 듣고, 그 후로 내가 할 일은 절대 내가 했다. 그때 자기 일 자기가 못 해도 누가 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즘에 선생은 늘 삶의 법칙을 너희들에게 설교해 준다. 항상 몰라서 일 저지른다. 빨리 해야 할 때는 빨리 해야 한다. 느리면 큰일 난다. 그러나 조급하면 일 저지른다. 또, 현재 사람들은 자신이 없어 못 하고, 겁이 나서 못 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안 해 봐서다. 경험이 없어서다. 너희도 하는 법 알면 기술자가 되고, 자꾸 하면 능숙하게 된다. 안 해 버릇하면 안 해진다. 어렸을 때도 남 시키지 말고 본인이 하라. 배워라. 유능하게 하라. 확인하고 하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도, 성령도 함께하신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시겠지 하면은 하나님도 너희들에게 알아서 하겠지, 배고프면 밥 먹겠지, 아프면 병원에 가겠지, 안 하면 고통 오니까 하겠지 하신다. 생활을 잘해야 된다. 그래야 기도를 해도 청산유수로 잘한다. 물론 매일 기도하면 기도는 잘 된다. 그러나 생활을 못하면 안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생활 설교를 해 주셨다. 성경을 읽어 봐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시지 않았냐. 사람 마음이 두 가지다. 하고 싶은 마음과 하기 싫은 마음이다. 선악과 하와같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악으로 하지 마라. 선으로 보고 하라.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하면 꼭 해진다. 안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하면 안 해진다. 이 도를 깨달아라. 진리가 영영하고 완연하다. 평강을 빈다. 읽고 또 읽고 하여라. 하나님이 좋게 되게 늘 이리저리 틀어 행하신다.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인은 도우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