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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6.20 (토)

2026년 성령 사연 108

선포일
2026.06.20 (토)
2026년 성령 사연 108 모두 지금은 분위기 따라 웃고 즐기며 사는 때가 아니다. 성령 받고 좋아서 뜨거워서 날뛰고 은혜 속에서 사는 때는 이미 지나갔다. 그것은 전에 성령 집회 하면서 하지 않았냐. 지금은 그 뒤를 이어서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인도하듯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않느냐. 성령이 진리를 전하는 때다. 성령의 은혜 역사는 살과 같다. 살은 쪘다 빠졌다 한다. 지금은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진리만 계속 전하신다. 성경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지 않았냐. 고로 생명들에게도 분위기로만 띄우지 말고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진리의 역사다. 단상에서도 진리만 가르치지 않느냐. 진리가 뭐냐? 육이 아니라 영이 온다는 것이다. 이렇게 확실한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육 휴거가 아니라 영이 하늘나라 가는 휴거다. '부활'은 육 부활이 아니라 영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가는 부활이 진리다. 이는 육이 하나님 믿어서 구원받고 하나님 주관권으로 오는 것이다. 그와 같이 영도 사망에서 나오는 것이 부활이다. 지금은 이것이 진리라고 가르치는 때다. 진리로 모든 사람들을 다스리고 순리로 가르쳐 줘라. 법정에서도 분위기로 재판하지 않는다. 절대 법의 재판이다. 근거 재판이다. 예수님이 진리의 영으로 오셨다. 그 진리가 2천 년 동안 완벽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사람들이 분위기 따라 육이 하늘나라 간다고 하며 산다. 영이 간다 하면 실감 안 나고, 육이 간다 해야 실감 나니 분위기 따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분위기 따라 붕 떠서 날다 끝난다. 진리로 행해야 한다. 이제 온 사람들에게 진리로 확실히 전해야 한다. 또, 선생이 50년 동안 행한 것 확실히 전해 줘라. 표적과 기적들이다. 선생이 예수님과 함께 한 일은 아무도 못했다. 선생 나타나고 예수님과 한 것이다. 482년 싸우던 천주교와 개신교를 서로 화평케 한 것이 쉬운 일이냐? 아무도 못한다. 이런 것을 가르쳐라. 그러면 '누구이기에 가능한 것인가?'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함께하시어 한 일이다. 항상 어느 시대고 사명자 쓰고 하신다. 서해안 밀물 멈추고 포딕슨 바닷물 멈춘 것 아무나 할 수 있느냐. 다 사진과 비디오로 찍어 놨으니 너희는 증거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하신 것이다. 선생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진리로 말하니 역사하신 것이다. 그러니 바닷물이 멈추고, 만물도 같이 증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참역사라 그런 것이다. 분위기가 아니다. 흥분이 아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다. 너희도 진리를 행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분위기는, 은혜 표적은 그때는 흥분되나, 가라앉으면 딴생각한다. 그러나 진리는 흔들리지 않는다. 너희도 학교에서 학문을 공부해서 학문에 대해 흔들리지 않지 않냐. 의학, 철학, 과학은 학문이다. 종교는 진리에 확실하게 서야 한다.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어른들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지금은 진리의 시대다. 분위기로 거리에서 휘말리지 말아라. 사실이 그런가 확인하고, 확신에 서야 한다. 이번 축구 경기도 분위기로 서로 이긴다고 하나, 아니지 않느냐. 시대 표적은 한 번만 일어난다. 분위기로 하지 말아라. 절대 법칙, 진리인가 확인해라. 그래야 속지 않는다. 사기당하지 않는다. '분위기 신앙' 하지 말아라. 분위기 신앙 하다 보면 은혜 떨어지면 나간다. 그러다 적이 된다. 절대 진리이다. 세례 요한도 절대 예수님을 알았으면 그리하지 않았다. 세례 요한이 옥에 가서 예수님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예수님은 진리를 가르쳤다. 구약에서 하나님 보낸 자가 오면 복음을 전하고, 아프고 병든 자를 고친다고 한 대로 그 일을 하고 있다고 전하라 하셨다. 섭리 전체, 세계 모두 분위기 신앙 하지 말아라. 은혜 신앙 하지 말아라. 진리의 성령이 지금 선생 통해 역사하는 대로 진리의 말씀만 중심하여라. 나라도 세상도 보아라. 분위기만 들떠 사는 사람이 많지 않냐. 이긴다고 소리만 지르며 분위기 따라 하나, 실제를 봐야 한다. 분위기에 웅성거리지 말고 실제 사실인가 알아보아라. 된 것이 사실이다. 모두 이러한 신앙이 섭리사에 들어가야 한다. 전국과 세계와 각 나라 은혜 신앙 하지 말아라. 확실히 진리로 시대를 깨우쳐라. 기성들 분위기 신앙 하다 안 된 것 알지 않냐. 분위기는 끝난다. 속는다. 모두 이것을 진리의 성령이 말씀하여 선생이 기록해 전한다. 이번 주도 잘 보내고 자기 죄 회개하고, 가정·민족 모든 자들 죄 회개하며 실제로 행하여라. 회개같이 좋은 것이 어디 있냐. 씻는 것같이 좋은 것이 어디 있냐. 청소같이 좋은 것이 어디 있냐. 더러운 것들 기도하며 청소하자. 분위기는 다 빼 버리고 확실한 근본만 하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의 은혜가 너에게 항상 함께하고 진리의 온전한 말씀으로 자유함과 기쁨이 실재하고 충만하길 빈다. 그리고 전도하겠다고 약속한 것 지켜서 모두 정원석 보여 주기로 했다. 오는 자들 보아라. 모두 진리를 깨닫고 시대를 100% 알고 먹고 마시어라. 수고하고 애쓴 모든 자들 잘했다 칭찬한다. 수고들 많았다. 영육 건강할지어다. 이 말씀을 10번, 20번 기도하며 읽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