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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6.18 (목)

2026년 성령 사연 106

선포일
2026.06.18 (목)
2026년 성령 사연 106 하나님이 창조하신 법칙과 이치가 있다. 누구든지 그 법칙과 이치에 맞춰서 살아야만 사고도 안 나고 잘된다. 여름에는 뜨거우니 그 뜨거움을 막으며 살아야 되지 않겠냐. 선크림도 바르고 자외선도 차단하며 살듯이 해야지, “나는 하나님 잘 믿으니 괜찮아.” 하며 안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연법칙을 벗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해를 받는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와 같이 신앙생활 하면서도 “하나님을 잘 믿으니 나는 괜찮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잘 믿는 것은 믿는 대로 받더라도 다른 영역에서는 각기 다른 법칙을 꼭 지켜야 한다. 어렸을 때는 법이 없다. 모르니까. 크면은 법을 지켜야 한다. 신앙생활을 하는 자도 그러하다.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누구든지 그러하다. 하나님의 법칙과 이치를 벗어난 자는 하나님이 굳이 심판 안 하셔도 해당되는 만큼 받는다. 안 믿는 자들은 잘되는데 자기는 믿어도 왜 잘 안되냐고 한다. 안 믿는 자들은 하나님 안 믿으니까 자기가 책임지고서 정신 차리고 하니 잘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어도 신앙생활도 더 잘하고 세상 법칙도 지켜야 한다. 잘하는 건축가들도 법칙 벗어나면 다치고 사고 난다.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나 경제인들이나 학자들이나 사업하는 사람들도 그러하다. 늘 확인하고 행하기다. 100프로 확인하고, 또다시 100프로 확인해 보는 것이다. 첫 번째 100프로는 내적 것 확인이고 두 번째 100프로는 외적 것 확인이다. 영의 세계 것, 육의 세계 것 보고 확인이다. 기계는 외부도 보고 속도 보고 확인이다. 사람도 겉도 보고 속도 보고 확인이다.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라도 참인지 거짓인지 모른다. 똑같은 열매인데도 못 먹는 것이 있다. 똑같은 나무인데도 그렇다. 으름은 똑같이 생겼는데 익어도 못 먹는 돌으름이 있다. 그러나 참으름은 맛있다. 돌으름은 약재로는 사용된다. 그러나 마치 비지를 비벼 놓은 것 같아 못먹는다. 참과 거짓은 질이 다르다. 농도가 다르다. 참과 거짓자는 마음이 다르다. 생각이 다르고 내용이 다르다. 그래서 모른다. 그러므로 항상 확인하고 천천히 하면서 확인이다. 우리들은 시대를 따라 성장한다. 나무도 돌도 시절을 따라 그 모양이 바뀐다. 열을 받으면 따뜻해지고, 날씨가 추워지면 차가워진다. 돌은 그러면서 수마 되어 닳아 모양이 바뀐다. 나무도 그와 같다. 사람들도 하나님의 시대를 좇아야 된다. 안 좇으면 변화가 안된다. 앞서 말한 대로 질이 달라서 돌으름이 되고, 돌포도나무가 된다 하였지. 성경말씀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본질, 근본 질이 다르면 아무 맛도 안 난다. 영인데, 육으로 온다고 하면 질이 다르다. 말씀인데 불로 해석하면 질이 다르다. 그와 같이 사람들도 질이 다른 사람을 속이니 속지 말고 잘하라. 전도할 때도 섭리사 안에서도 마음 질이 다르면 안 된다 함이다. 오늘도 열심히들 하고, 하나님 안에서 분별하라. 판단하라. 질이 다른 것을 분별하라. 늘 섭리를 위해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불안해하지 말고 모르면 서로 물어보고 살아라. 지도자들 부지런히 양 떼와 소 떼를 살펴라. 사고 나지 않게 항상 확인이다. 성령이 늘 너희와 함께하시니 말씀을 지켜 행하고 선생도 늘 너희와 함께하니 잘들 하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