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6.12 (금)
2026년 성령 사연 103
- 선포일
- 2026.06.12 (금)
2026년 성령 사연 103
<돌의 권세, 사랑>
흐르는 강 속에
냇물에 묻힌 돌
매끈매끈 아름답게 닦여진다
강한 것만 남아
각종 모양 형상들로 태어난다
수수만년 닳고 닳은 수석같이
네 마음도
강한 마음, 기이하고 신기한 것만 남게
곱게 곱게 닦고 닦아
네 인생
몸과 마음 만들어라
보는 자들
기이하다 신비하다
하리로다
닦은 모양 형상대로
네 인생 일생
영혼 영원토록
하나님이 대하며 살아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