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6.06 (토)
2026년 성령 사연 99
- 선포일
- 2026.06.06 (토)
2026년 성령 사연 99
성령의 소리다.
벌써 일주일을 뛰었다.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95% 하시고,
우리는 목숨 다해 했어도 5% 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5%가 100% 아니냐.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절대 믿고 행하라.
시로 읊은 것을 전해 준다.
<괴로움이 복이 된다>
현재의 고통과 몸부림의 괴로움이
앞날에 가서는 복이 된다
전능자 하나님 계획이다
말하였은즉 정녕히 이루신다
그날에 이날을 모두 증거하며 말하리라
-끝-
고통이 복이 되고
편안함이 후에는 화가 된다고 하였다.
모두 근심, 걱정, 염려, 불안을 주께 맡기고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께 맡기고 가야 한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뛰느라고 수고 많다.
새벽을 깨우며 열심히 하자.
그리고 모두 교회에 나와서 예배 드리자.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
집에서 말씀을 받아 보며 안일하게 주일을 보내지 마라.
하나님이 너희를 지켜보신다.
안일하게 주일을 보내는 자들,
꼭 그렇게 행하겠느냐고 하셨다.
계속 그러하면 너희들이 사망권에서 살아나지 못한다.
최선을 다하고 행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사망권에서 살아나고
더 좋은 구원을 얻는다.
또한 모두 약한 자, 힘든 자들을 일으켜 주어라.
너희도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뛰자.
캠퍼스도 순회하니 모두 계속 일어나 뛰자.
순회사가 순회하는 곳들도 모두 열심히 행하라.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어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니
어려운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라. 간구하라.
악한 자들, 사탄들이 우리를 해한다고
원망하지만 말고 기도하고 할 일을 행하라.
하나님 주관권에서 행하면 해결되지 않느냐.
그러므로 다윗같이,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뛰고 달리자.
우리가 힘 있게 뛰어야 하나님도 힘내서 행하신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