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6.03 (수)
2026년 성령 사연 96
- 선포일
- 2026.06.03 (수)
2026년 성령 사연 96
하나님이 자기와 행하시는 것을 사람이 과정 중에는 모른다.
내가 한 일인가, 하나님이 성령과 하신 일인가 잘 모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와 함께하시는지 궁금해하나
사람이기 때문에 늘 겪고 지나고 난 후에야 그때 알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들에게는
꼭 관여하여 행하신다.
이는 우리가 신앙생활 하며 꼭 알아야 될 것이다.
모르면 시험 든다.
악인까지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사망에서 이끌어 내시는데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자들과 함께 안 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악인들이 불의를 계속 행하여도 기회를 주신다.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때는 하나님의 절대 법칙에 의해
꼭 행한 대로 갚으시고
스스로 일어나든지 포기하든지 두고 가신다.
성경을 봐도 그러하지 않냐.
의인들은 하나님이 왜 불의한 자를 심판하지 않으시나,
자기들이 볼 때 저들은 불의한데 왜 잘되나 의문을 품고,
자기 생각으로 대하며 해롭게 한다.
부지런히 저마다 의로움을 향해 가야 한다.
때 되면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비가 온다.
만물의 법칙이 정확하듯 하나님의 그 법이 정확하다.
거기 쓸려 가면 끝이 난다.
하나님이 모두 가만 놔두시니
자기가 하는 일을 잘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기회를 주시고 참아 주시다
때가 되면 밀물, 썰물이 움직이듯이 움직이신다.
하나님은 심판을 밀물 들어오듯이, 썰물이 나가듯이
점진적으로 행하신다.
성경에 사람이 제비를 뽑되,
결정은 하나님이 하신다 했다(잠 16:33).
모든 종교나 정치나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나님이 주권이 있는데 행하지 않으시겠느냐.
안 하시면 하나님 주권이 짓밟히지 않겠느냐.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자기 할 일만 하여라.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자요,
지구가 돌듯이 행하신다.
그러므로 역천하는 행위, 거스르는 행위는 흔적도 없어진다.
항상 하나님이 보호하시니,
늘 부르고 찾고 전능자를 믿어 드려라.
그리고 하나님을 인정하라.
하나님이 그 사자들 수십·수백억과 같이 행하신다.
사람이 잘했어도 어떤 오해되는 것으로
모두 잘못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도 하면 안 된다.
모두 하나님께 맡겨라. 하나님께 심판을 맡겨라.
너의 입으로 심판하면 안 된다.
늘 감사와 기쁨으로 형제를 대하고 행하라.
형제가 옥에서 고생하고 나왔으면 위로도 하고,
감격 감사도 하고, 고마워하기도 하여라.
다 하나님 뜻을 위해 모두 이리저리 하나님 행하셨다.
항상 해당되는 자들이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예수님이 시대의 죄를 지고 가니까
“저 죄인 보아라.” 하였다.
그렇게 말하는 자들은 다 사망에 있는 자들이다.
서로 인자하게 긍휼하게 알고 대하고 행하여라.
보이는 형제도 사랑하지 못 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정직하게 행하지 않는 자들은 다 책망받고 대가를 받는다.
모두 자기를 정결케 하고 돌아보고 근신하고
기도하며 열심히 하여라.
화랑도 정신같이 신앙 정신을 가지라고 했다.
잊으면 사탄이 꼬꾸라트린다.
강한 정신·마음으로 뭉쳐서 모두 행하라.
1978년 6월 1일부터 선생은 서울에서 전도하고 다녔다.
집도 없이 삼각산에서 기도하고,
기도원에서 밤새워 기도하고 했다.
“서울 가면 이제 집도 있겠지.” 했다.
그런데 삭막한 세계였다.
하나님이 하나님 것을 해 주셨어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너무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행해 나갔다.
그렇게 수천 날, 수만 날 끝까지 하다 보니
하나님이 시대의 역사를 세웠다.
너희도 이때를 기념하여 생명을 구하라.
하나님이 환경상 좋은 때 하라고 하셨는데도
안 하면 괴롭게 하여 기어이 하게 하신다.
그때 들어가면 너무 고통스럽다.
어느 때는 한마디만 하면 전도될 사람인데도 안 한다.
자기를 확실하게 만들어라.
하나님의 사명 가지고 선생같이 전하면 얼마나 기쁜 일이냐.
사망에 있는 사람 끄집어내는 일이니 얼마나 위대한 일이냐.
왜 부끄러워하느냐.
그러면 부끄러운 세계로 가진다.
기도는 강력하게 하고 행실은 안 하면 안 된다.
전도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다.
전도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다 핑계다.
개인마다 전도할 사람이 천 명도 넘는다.
6월은 결심하고 열심히 행해야 한다.
성령께 말씀해 달라고 하니,
“다리가 닳도록 옆에 같이 다니며 도와도 전도를 안 한다.
그러면 자기가 생명의 힘을 잃어
희망이 없어지고 힘이 없다.” 말씀하셨다.
선생 서울 가서 전도하여 힘을 받고
길이 생기고, 먹을 것도 생기고,
입을 것도 생기고, 잘 곳도 생겼다.
오직 전도로 생겼다.
서울에서 전도하여 월명동도 조금씩 사게 된 것이다.
전도 안 했으면 못 샀다.
전도한 자들이 감사해서 그걸로 샀다.
안 했으면 이 엄청난 일을 못 했다.
그때는 전도만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월명동까지 수고의 대가로 주신 것이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전도와 같이 좋은 것이 없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 건져 주고,
타는 불속에서 생명 끄집어냈을 때 그렇게 기쁘다.
그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얼마나 큰 일이고 위대한 일이냐.
열심히 하여라.
너희는 6월 3일 선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라.
하나님의 감동받고 행하도록
정치인들 위해서 늘 기도해 주고,
나라의 경제가 잘되도록 경제인들 위해서 늘 기도해 줘라.
서로 화목을 위해서 기도해 줘라.
모두 이 나라 잘되어야 개인이 잘된다.
잘되는 시대에 왔다.
환난기가 지나지 않았느냐.
한국, 섭리, 세계도 그러하다.
지금 온 세상이 잘되는 시대다.
항상 기도해 주어라.
희망으로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힘내서 하라.
내가 너희를 위해서 건강, 경제, 신앙, 사회생활 모두 잘되고
서로 화평케 하며 살라고 기도해 준다.
매일 기도 안 하는 날이 없으니
너희가 하기만 하면 잘된다.
영육 모두 잘되고 형통하기를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