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6.01 (월)
2026년 성령 사연 94
- 선포일
- 2026.06.01 (월)
2026년 성령 사연 94
선생이다.
알파날 잘 보내고 있느냐.
사람의 노정을 보면
태어나서 성장하고, 하늘로 배우고, 땅으로도 배우고
때가 되면 자기 개성대로 하늘 뜻대로 쓰여짐을 받는다.
어려운 고통 겪고 살며 얻고
그로 보람을 누리고 살아가는 과정들이다.
선생도 그렇게 살았다.
하늘로도 배우고, 땅으로도 배우고
때가 되어 그 배운 것을 모두에게 전하러 서울로 가서
1978년 6월 1일부터
1명씩 전해 주었다.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을 알지 못하고
그날그날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뜻으로 행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망연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몰랐었다.
겪고 경험하면서 길이 있으면 가 보고,
가다 막혔으면 돌아오지 않느냐.
그와 같이 복음의 길도 막히면 돌아오고
길 있는 곳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역사를 펴 왔다.
섭리 초창기때 수년 동안 하여 실 가닥 같은 길을 잡고
사람 키우듯, 나무 키우듯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키워 왔다.
그러다 하나님 행하시는 일이라 점점 창대케 되어
오늘에 이르러 80여개 나라로 복음이 들어갔다.
복음은 한 명이 전하는 것이 아니고
들은 자들이 계속 전해 주는 것이다.
너희도 복음을 들었어도 망연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를 때가 있을 것이다.
행하면서 경험자들과 얘기해 보면
많이 참고가 되고 망연한 것이 없어질 것이다.
세계 각 나라 선교사들과
복음을 전하는 자들도 모두 그러하다.
지금은 모두 복음을 전해서 퍼졌기 때문에
발판이 있지 않느냐.
각 나라 선교사들 열심히 행하라.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복음을 잘 전해야 된다.
잘 전하지 않으면 올 사람도 안 온다.
핵만 전해도 안 되고 하나씩 하나씩 잘 전해라.
차근차근히 전하라.
급하면 제대로 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대언자,
선생 대신 몸이 되어 하는 것이다.
이제 복음을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선생이 처음에 그렇게 했듯이 너희도 그렇게 계속 하여라.
한 달 동안 하겠다고 하면 한 명은 한다.
한 달에 전도 한 명씩은 할 수 있지 않겠냐.
연결시켜 놓으면 교회 다니게 되고
목사님들과 지도자들이 기르지 않느냐.
성령도 하시고 하나님이 하신다.
차근차근히 하면 백 프로 된다.
신학생들 전도할 수 있는 기간 연장해 달라고 해서
6월달까지 연장했다.
알파날이 있는 달에 꼭 해야 된다.
하나님께 약속하고, 시간 연장까지 해 줬으니 해야 한다.
할 사람도 미루면 못 한다.
선생도 초창기 때 커 가면서 성령이 함께하시어 능력이 나가
아픈 자가 치유되고, 고침 받아 기뻐하며
신앙으로 돌아왔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행하면 능력이 온다.
그들이 섭리 안 나와도, 신앙생활을 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한 것이다.
그로 인해 배우고 기술자가 되고, 복음의 프로가 되었다.
자꾸 해야 자꾸 는다.
생활도 그와 같이 하는 것이다.
신앙만 삶이 아니고 생활도 해야 하니
양단간에 유능하게 살아야 한다.
알파날 행사를 어제도 오늘도 계속 하고 있다.
모두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어라.
하나님이 전도로 인해서
자기 소원을 성취하는 축복도 주신다.
어느 때는 전도자로 인해 소원도 풀리게 하신다.
시대 복음을 전해 주고 담대히 행하라.
사람이 말 안 하면 모른다.
열심히 말씀을 전해 줘라.
어제 너희들 월명동 와서 운동장 끄트리에
시커멓고 대둔산같이 생긴
산수경석 돌 하나 봤지.
알파날 기념돌로 갖다 놓은 것이다.
확실히 깨닫고 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봐도 모른다.
선생이 대둔산에서 21년 동안 기도생활 한 것을 기념하여
하나님과 성령이 특히 알파절 때 준 것이다.
대둔산이 70봉이나 된다.
그 돌도 봉우리가 70개란다.
이것을 일부러 만들 수 없지 않느냐.
돌도 이렇게 뜻이 있을 때 들어오듯
뜻이 있는 자를 전도하면 성령이 이와 같이 해 주신다.
깨닫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성령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뛰어라.
특별히 알파날 때 특히 열심히 뛰면서 해야 할 달이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