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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5.28 (목)

2026년 성령 사연 91

선포일
2026.05.28 (목)
2026년 성령 사연 91 사람은 소리를 듣는 대로 심리적으로 마음이 끌려 움직인다. 그러나 성령은 말도 않고 감동을 주신다. 바람이 불면 가랑잎이 바람 부는 방향에 따라 이리로 가고 저리로 날아가듯, 사람 마음을 하나님, 성령이 그와 같이 되어지게 행하신다. 그 뜻대로 행하는 자, 성령의 몸 되어 산 자이다. 하나님, 주의 몸이 되어 산 자이다. 하나님이 틀어 버리신 것을 무지로 행하는 자는 행한 만큼 자기에게 해가 온다. 모두 일하면서 자기 위치에서 옮길 때 됐으면 옮겨라. 묘판에서 컸으면 산으로, 넓은 곳으로 가야 한다.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마음을 강하게 굳건히 먹고 행하기다. 하나님은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쇼크 받게 해서 확실히 깨닫게 하신다. 그것이 생활의 계시이다. 자연 만물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확신을 가지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에스겔 4장 4절에서 8절에서 민족의 죄를 담당하고 청소하라 했다. 모두 깨달을 때까지 읽어라. 가정에서도 청소하는 임무를 맡겼으면 청소해야 쓰레기가 해결된다. 하나님은 각종 책임을 맡기신다. 선생은 신앙 살아 있으니 어디 가나 청소 담당이다. 근본은 죄를 해결해야 한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