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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5.19 (화)

2026년 성령 사연 86

선포일
2026.05.19 (화)
2026년 성령 사연 86 새들도 알면 고생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사람도 알면 고생해도 기쁨이다. 고통을 받아도 감격이다. 억울함을 받아도 기뻐 뛰면서 노래하며 산다. 무엇을 알아야 하냐. 주인이 좋아서 그 많은 새 중에 잡아서 새장에서 살펴 주고 키우는 것이다. “겨울철 고생 말고 노래만 해라. 원한 것 다 준다. 알도 낳고 새끼도 기르고 하여라. 해됨도 상함도 없다.” 함이다. 그런데 주인의 마음을 모르니 새장 안에서 밤낮 걱정과 근심에 밥도 안 먹고 중얼거리고 병들어 앓는다. 주인의 마음을 알고 노래하고 기뻐하며 살면 주인이 방에 내놓고 키운다. 더 좋아 노래 부르니 주인이 정원을 만들고 숲을 만들어 놓고 키운다. 하물며 까치도 산에서 사는 것보다 해됨이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신다. 마음을 알고 살면 주인이 감동되어 자꾸만 이상세계를 만들어 주신다. 만일 새가 사람 심정을 알고 겨울에 방에 들어와 춥다고 행동하면 새장을 따뜻하게 해 주고, 밥도 주고, 새 식구를 삼는다. 모르니 겨우내 고생한다. 사람도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새라도 주인을 알고 대하면 사람같이 대한다. 사람도 심정 알고 대하면 표적이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하나님 주인을 기쁘게 연구하면서 첨단으로 살아라. 그러면 하나님 가진 것 주면서 쓰라고 하신다. 지구 세상도 주신다. 지구를 가지고 못 가니 주신다. 하늘을 뚫고서, 마음을 뚫고서 전능자 가까이 사는 자가 없어서 궁궐에 가 보면 한가하다. 조건 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