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5.05 (화)
2026년 성령 사연 77
- 선포일
- 2026.05.05 (화)
2026년 성령 사연 77
행사 때 행사하느라 지도자들 수고 많았다.
너희들이 열심히 한 것을 안다.
항상 행사 때마다 지도자들 밥도 못 먹고 애간장 타고 다닌다.
그래야 사고도 해됨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늘 지키시지만,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해야 한다.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 때도 너희가 열심히 뛰고 달린만큼 된다.
그러니 끝까지 열심히 하자.
너희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시대에 살고 있고, 시대의 눈을 뜬 자이니 하나님의 행하심을 직접 보는 것이다.
선생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고, 성령님이 하신다.
선생이 극적으로 많이 할 때 10% 한다.
그것도 너희와 합해서 하니 그만큼 한 것이다.
너희가 선생을 잡아당기고 돕고 하니, 그것 가지고 책임 하는 것이다.
돌 나무 축제도,
나무를 기를 때나 돌을 강에서 불리고 닦을 때 선생이 축제를 하리라 생각이나 했겠냐.
전혀 몰랐지.
돌 주워다 놓고도 몰랐다.
그때 선생은 돌을 줍고서 기뻐 좋아하며 하나님과 개인 수석전을 한 것이다.
아무도 모르니 선생만 기뻐했다.
실상 돌을 주운 장소에서부터 돌 축제를 한 것이다.
그리고 20년, 30년 지나 선생이 모은 것으로 이번에 전체에 해 주는 것이다.
너희에게 돌만 보이고자 함이 아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흐르는 물속에서, 세상에서 너희들을 섭리사에 가져다 놓으셨다 함이다. 택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무, 돌, 수석으로 축제하듯
너희를 귀한 생명으로 보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모두 모여서 축제하고 있지 않느냐.
하면서도 모르면 누가 아냐.
깨우쳐 주려고 성령이 나로 붓을 들게 하신 것이다.
이 큰일을 이와 같이 수십 년 전부터 하신 것이다.
돌은 수천만 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물로 닦고 모양과 형상을 만드셨다.
너희도 하나님이 세상에서 만들어 섭리사에 오게 해서 개성을 펼치게 해 주셨으니 악착같이 하자.
그러면 하나님이 잘되게 해 주시니 끝까지 하자.
돌을 끝에 가서 줍듯이 끝까지 하자.
너희도 끝까지 하면 하나님이 너희 소원 이뤄지게 하신다.
돌들은 끝에 가서 줍든지
첫번째 골짜기에서 처음에 줍든지 한다.
처음과 나중이시다.
이를 알고 끝까지 하자.
중간에 딴 생각하지 말아라.
수석도 귀히 여기는데, 너희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겠느냐.
가다가 섭리사 나가면 하나님이 택하신 돌을 주웠다가 버린 격이 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와서 돌로 비유한 것을 배우고,
너희도 그와 같이 하나님이 불러 택함받고 왔다는 것을 생각하고 자부심을 갖고 하자.
세상의 수석 축제를 보면 단순히 돌이 어디 돌인가, 잘 닦였나, 형상이 좋은가 정도만 본다.
이번에는 수석 몇 개만 자세히 설명해 줬으나, 다른 것도 그렇게 하나님 사연이 깊다.
이를 통해 그 사연의 기이하고 오묘한 것과
지구 세상 상천하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어마어마하신지 깨달아라.
돌 하나도 이같이 사연이 많은데,
하나님이 천지 창조 하신 것은 어떠한지 깨닫고 보아라. 신비하고 오묘하지 않겠냐.
늘 감사하고, 잘못을 회개하라.
그리고 늘 하나님 위해 살겠다고 약속하고,
성령 안에서 행한다고 다짐해라.
안 하면 안 해진다.
정정당당하게 하나님께 간구하고,
보낸 자 이름 대 가면서 해라.
어린이날 공휴일에 오가면서 잘들 열심히 해라.
너희도 생명들을 귀한 돌 줍듯이 전도하자.
강한 자, 모양 형상을 다듬어 사는 자, 그리고 하나님 뜻이 서려 있는가 보고 하는 것이다.
마지막 한마디 하자.
돌은 내가 원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금방 사 주시는 게 아니다.
왜?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임대하는 기간이 있다.
세 준 기간이 있다.
그때까지 그가 가지고 있다가 판다. 그때 내가 원하면 받게 된다.
내가 임대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것이다. 주인 되어 하신다.
너희도 하나님 신부라 그러하다.
부모 것이 자식 것이듯
남편 것이 신부 것이듯 공통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전도도 한다고 바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주인이다. 그러니 전도 안 되었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그 사람 때가 되면 온다.
때 된 사람이 온다는 것을 여러 사람들 전도해 보면 알지 않냐?
금방 오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돌도 주인이 파는 때가 때이다.
너희도 하나님께 구하고 기다려라. 때를 맞춰 하여라.
이 말을 여러 번 읽고 깨달아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