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29 (수)
2026년 성령 사연 72
- 선포일
- 2026.04.29 (수)
2026년 성령 사연 72
선생이다.
모두 잘 지내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의 은혜가
너희에게 항상 있음을 깨닫고 이에 맞춰 행하기를 바란다.
옛날에는 멀리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이 가까이 행하신다.
왜 그럴까?
구약에서 신약을 거쳐 현시대까지 왔기 때문이다.
수석 하나를 볼 때 그냥 보면은
"매끄럽다, 요상하다, 신기하다." 하고 만다.
그런 돌은 과학적으로 볼 때
십만 년, 백만 년, 수천만 년씩 닳은 것이다.
그 어느 누가 그것이 닳는 것을 쳐다보다가
완성되는 것까지 보겠느냐.
인간의 수명으로는 볼 수가 없다.
50년, 100년으로는 돌이 얼마 닳지 않는다.
물로 서서히 닳기 때문이다.
천 년씩, 만 년씩, 십만 년씩, 수천만 년씩 닳아
그것이 완성된 것을 볼 때 얼마나 신기하냐.
비유를 들어 말했다.
하나님 역사도 6천 년 동안 해 와서
종교가 현재 이만치 닦인 것이다.
월명동 개발할 때 누가 그렇게 봤겠느냐.
지금 젊은 자들은 만들 때 못 봤다.
나이 먹은 사람은 봤다.
나이 40대, 50대, 60대 된 사람들은 봤다.
만들 때 본 사람은 언제 다 만드냐고 탄식하면서 봤다.
젊음이 늙어 가면서 했다.
스무 살에 온 사람들은 마흔 살이 되고, 쉰 살이 되었다.
지금은 늙어서 잘 오지도 못한다.
다 만들어 놓고 보니까 신기하지 않냐.
너희도 어서 만들어라.
만들어 놔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기이하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말씀으로 자꾸 다듬어라.
그러면 수석같이, 돌들같이 신기한 모양으로 다듬어지며
자기에게 준 사명들도 다듬어지는 것이다.
최고 다듬어진 것은 하나님 전 가까이 놓지 않았느냐.
너희도 다듬어지면 하나님 가까이 가 있다.
성령께도, 주께도 가까이 가 있다.
선생도 그래서 만사 제치고 다듬기 시작한 것이다.
말씀을 지키면서 착하게
하나님 뜻대로 나 자신을 만들었다.
하나님이 월명동에서 돌 보여 준다고 그동안 설교하지 않았냐.
왜 설교하는지 몰랐지?
설교 듣고서 가서 자세히 보아라.
하나님 것을 그렇게 쉽게 보여 주겠느냐.
너희들도 귀한 것을 그냥 안 보여 주지 않냐.
귀하게 보고 써라.
헐해도 다 하늘까지 치솟는 사연이 있는 돌이다.
그래서 그 사연을 들어 보라는 것이다.
너희도 그 사연에 얽혀 있다.
들어 보면은
‘아, 내게도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는구나.’ 할 것이다.
월명동 가면은 그것을 설명하는 사람의 설명을 잘 듣고
'자기 육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달아야 한다.
돌만 보고 사면은
돌 장수 아니냐, 수석가 아니냐, 관광객 아니냐.
관광객 만들려고 하나님이 그걸 만드셨겠냐.
너희를 교육시키고 가르치고, 감동시켜서
“너희도 이렇게 닦여라, 선하게 돼라,
모양 형상 변화시켜라.“ 함이다.
그래서 큰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서 구원받고 천국 가라는 것이다.
그걸 모르고 보면 가치가 없다.
나무, 돌 장사꾼처럼 쳐다만 보지 말고 사연을 들어라.
하나님이 오랜 세월 만들고 다듬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뜻이 없는 것은 사 오지도 않는다.
줘도 딴 데 있다. 쓰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주신 것만 갖다 놓았다.
너희를 사랑하고, 민족도 세계도 사랑해서 다 열어 주셨다.
귀하게 만들고, 귀하게 산 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선생 것도 아니고, 너희 개인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너희들이 공적으로 쓸 때 쓰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주인이시다.
말 들으면 보여 주고, 말 안 들으면 안 보여 준다.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봐라.
이게 너희를 향한 편지요, 말씀이다.
너희가 얼마나 신비하냐.
너희는 월명동 지형같이 생겼다.
다듬고 만들면은 신비한 존재자가 된다.
월명동의 여기저기 있는 정원석같이 너희도 그런 사람들이다.
아픈 자들, 마음 심란한 자들 걱정 마라.
하나님, 성령님이 늘 너희를 위해 살아 주신다.
불안해하지 말고, 하나 돼서 열심히 하자.
하나님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한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데 안 되겠느냐.
뭘 할까 앞날을 향한 걱정들이 지구상에 없는 사람 없다.
충성스럽게 하나님 위해 사는 것이 앞날에 대한 답이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