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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4.21 (화)

2026년 성령 사연 68

선포일
2026.04.21 (화)
2026년 성령 사연 68 성령의 감동하심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오늘도 너에게 충만하고 육도 영의 몸도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어떤 자는 선생이 기도해 준 것을 계속 듣고 또 보다가 난치병이 나았다고 편지가 왔다. 너희의 믿음대로 나아지길 원한다. 인생, 뛰는 자의 생각이 다르고, 걷는 자의 생각이 다르고, 앉아 있는 자의 생각이 다르다.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무조건 그날 할 일을 스스로 해야 한다. 스스로 하는 자는 표적을 일으키는 자다. 항상 하나님 안에, 성령 안에, 주 안에서 해야 한다. 벗어나서 해서는 안 된다. 항상 주 안에서 하기를 간구하고 행하여라. 벗어나서 행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하는 것을 터득해라. 우리 몸의 지체들도 스스로 작동하지 않느냐. 그것이 안 되면 고장 난 것이고, 병든 것이다. 그와 같이 자기 스스로 하지 않는 것도 마음 고장, 정신 고장, 몸 고장 난 것이다. 이것들은 행함으로 고쳐지는 것이다. 스스로 행하지 않으면, ‘저 사람 왜 하나님이 도와주시나?’ ‘저 사람 왜 선생님이 도와주나?’ 하며 사탄도, 악인도, 옆의 사람도 이유를 붙인다. 스스로 본인이 행하고, 돕는 것은 사탄, 악도, 사람들도 이유를 붙이지 못한다. 조건 잡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로 행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하나님의 법에 ‘나와 같이, 보낸 자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반대자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같이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들이 하는 일을 반대하신다. 하나님이 행하시면 어련히 알고 하시겠냐. 육적인 자들은 자꾸 육적으로, 자기 주관대로 생각한다. 자기가 기도를 안 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교회도 어떤 일을 두고 한 사람은 “이리해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저리해라.” 한다. 그러면 거기는 사탄과 악이 역사한다. 그런 사람들은 다 쪼개 내라고 하신다. 개인도 성령 안에 거하고, 주 안에 거하고, 하나님 말씀에 거해서 행해야 한다. 그러면 무한히 뛰고 행한다. 성경에 “항상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라. 성령의 마음을 가져라.” 하지 않았냐. 교역자 마음도 아니고, 누구의 마음도 아니다. 교역자에게 잘 보이면 하나님께 잘 보인다고, 선생에게 잘 보인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항상 성령으로 행하여라. 하나님 중심, 머리 중심, 성령 중심이다. 스스로 새벽에 기도하고, 자기 할 일은 스스로 자기가 해야 한다. 유능하고, 젊은 자를 선교 잘하는 교역자들은 그런 곳으로 보낸다. ‘2년, 3년 동안 얼마나 목회 잘했나.’ 그 실력을 본다. 운동 경기 선수들도 100미터를 10초에 뛰었냐, 11초에 뛰었냐, 12초에 뛰었냐에 따라 다르다. 급이 다르다.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까지다. 선생도 어쩔 수 없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시골에서 목회해도 열심히 부흥시키는 자는 큰 교회로 나오게 한다. 큰 교회에서 목회하는 자도 실적이 없으면 작은 교회로 가야 한다. 선생은 옛날에 단상 없이도 학생, 청년 150명 모아서 설교했다. 그래도 잘했다. 환경이 좋은데도 안 하냐. 교회 전체가 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마다 광고해서 성령의 사연 모두 보게 해야 한다. 몰라서 안 보는 사람이 많다. 교역자가 광고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 꼭 절대적으로 행할 것은 행해야 한다. 열심히 하는 자, 잘했다고 칭찬한다. 잘했다. 열심히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실적 쌓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선생도 열심히 하니 모두 기도하고 힘내서 열심히 하자. 늘 말씀을 잘 들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