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18 (토)
2026년 성령 사연 66
- 선포일
- 2026.04.18 (토)
2026년 성령 사연 66
어연간에 축소시킨 한 세월이 가고,
다시 한 세월이 왔다.
일주일이 한 세월 같구나.
할 일 깨끗하게 하면, 일해서 치워 버리고
새것도 얻으니 속이 시원하지 않으냐.
할 일 하면 얼마나 좋으냐.
할 일 하지 않으면 버릴 것을 못 버리고
쓰레기와 먹는 것, 입는 것, 생활용품이 같이 있어야 된다.
회개는 청소다.
그래서 회개해야 하나님 나라 간다고 하였다.
일주일 동안 할 일을 한 사람들은 생활 회개를 한 것이다.
얼마나 속 시원하냐?
어렸을 때부터 할 일을 해 버릇해야 한다.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하리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신의 몸이라
통하려면 우리가 먼저 육계에서 불러야 한다.
왜? 이는 천륜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이다.
그래서 항상 먼저 찾지 않으면
10년, 20년 가도 안 통하는 것이다.
하면서 찾고 불러라.
그러면 하나님은 알아서 행하시고
대답도 하시고 얘기도 하신다.
땅에서는 육 있는 자가 너희고, 신령한 자가 선생이다.
이것을 수십 년 동안 가르쳐 왔다.
선생은 영적인 입장이고, 너희는 육적인 입장이다.
영이 없으면 육은 육대로만 살아간다.
육으로 살면 죽은 것이고
영으로 살아야 산 것이라고 성경에도 말씀하지 않았냐?
그와 동일하다.
어느 시대고 먼저 보낸 자는 영이다.
그를 만나 좇는 자는 육이다.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 복이 있다.
선생 말하는 것을 깊이 들어라.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를 속이는 자이고, 아무 소용이 없다.
무조건 절대 행해야 한다.
왜? 하나님께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기 떄문이다.
너희도 하나님과 다 통하고 일체 되면 좋지만
그 전에는 송신탑 통해 통하는 것이다.
만물 계시를 너희 분별할 줄 알지?
모두 배우지 않았냐.
동물원 늑대가 땅 파고 나갔다.
넓은 세상 살아 보려고 얼마나 고민하고 했으면
남들 잠자는데 파고 나갔겠냐.
성경에 정한 대로 그 동물도 10일 만에 잡혔다.
가서 보니, 주인을 떠난 뒤 먹을 것이 걱정이었다.
홀로 세상 살아가니 힘들지 않았겠냐.
그리고 잡혔다.
선생이 이것 계시라고 말했지? 무슨 계시겠냐?
도망간 늑대를 잡듯,
서로 마음을 잡아 주고
서로 의논하고 하라고 하지 않았냐.
결국 그렇게 된다.
점점 전쟁도 불길이 사라지고 하지 않냐.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계시이다.
상징이고, 사연 계시이다.
10일은 한 때 두 때 반 때이다.
10일 동안 서로 고난받는다 하지 않았냐.
서로 동일하다.
그렇게 하나를 통해, 세계적인 것 확대해서 보는 것이다.
너희도 그러하다.
망 벗어나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도, 다르다.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 안에 살기를 원하시지 않겠냐.
너희도 죽도록 한마음 가지고 100% 살아라.
서로 위하고 섬겨 줘야 문제 생기지 않는다.
절대 법칙은 어린 자나 큰 자나 같다.
크면 큰 만큼 얻고 당하고,
작으면 작은 만큼 얻고 당한다.
말씀을 항상 귀히 들어라.
비유 말씀을 잘 들어라.
늑대같이 벗어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온 지구상 모두 이같이 벗어난 짓 하면 안 된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