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16 (목)
2026년 성령 사연 64
- 선포일
- 2026.04.16 (목)
2026년 성령 사연 64
요즘은 산 너머 봄바람과 함께
헉헉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반가운 소리들이다.
모두 뛰기 때문에 그러하구나.
꿈에도 너희들과 뛴다.
하나님은 열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날으시지도 않고 순간 버뜩버뜩 행하신다.
우리도 따라 행하자.
너희가 열심히 하니 자체 힘이 나지 않느냐.
희망이 불타지 않느냐.
뭔가 잘되지 않느냐.
그리고 늘 원망하지 말아라.
가정에서도 아버지, 어머니에게 늘 칭찬하고
직장 다녀오면 수고한다고 꼭 인사해야 한다.
진정으로 하기다.
선생과도 늘 대화하고 얘기하기다.
만나서 얘기하려면 계속 못 하는 것이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님이 들으시든지, 안 들으시든지 한다.
하면 하나님이 대답 안 하시겠냐.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너희도 행동으로 대화다. 긴말 필요 없다.
행하는 자, 일하는 자 위치에서 대답해 주신다.
그리고 지도자는 자기 밑에서 일하는 자를
부모나 애인처럼 품어 줘야 한다.
선생 특기가 그것이 아니냐.
지도자들도 그리해야 한다.
우리의 조직은 조지는 조직이 아니다.
손가락을 부채살같이 펴서 서로 안 눌리게 해야 한다.
먼저 왔다고 누르면 안 된다.
그럼 다 죽고, 세상으로 나간다.
먹고 싸우면 사 주고 싶지 않은 것이다.
힘내서 서로 이해하며 하자.
적극성이다. 카리스마적 적극성이다.
그리고 바울과 예수님처럼 젊을 때 하고, 할 때 하고,
버릴 때 버리고, 취할 때 취하는 것이다.
어떤 환난과 고통이 온다고 흔들리면 되겠냐.
tv에서 한 장면을 보니,
쥐가 음식을 먹는데 고양이가 오니 쥐가 확 대들었다.
고양이가 생각지 않은 일을 당해서 깜짝 놀라 도망갔다가,
다시 돌아오니 쥐가 또 대들었다.
쥐는 14-16cm 정도로 그리 크지 않았다.
고양이도 그리 크지 않았다.
고양이가 쥐를 안 잡아먹고 쥐의 담대한 꼴을 보고 있었다.
그것보고 너희도 담대하라.
개구리도 뱀이 오자 큰 개구리는 다 도망갔는데,
작은 개구리가 입을 크게 벌리니 뱀이 무서워 도망갔다.
너희도 각자 사명, 특기, 재능, 능력을 써라.
선생을 오해하지 말아라.
서로 챙겨 주고, 잡아 주고, 이끌어 주고, 서운함 품지 말아라.
더 좋은 것으로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을 알고 행하여라.
또 얘기할 때 열심히 해라.
절대 잊지 마.
잊으면 하나님과의 사이가 끊어진다.
잘될 때 부지런히 하기다.
영역 침범하지 말고 중앙선 넘지 말아라.
자기 일에 충성하기다.
서로 이해하고 하나님 생각, 성령님 생각하며 하기다.
선생에게만 미루면 안 된다.
선생은 늘 다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이니
혹시 원망스러운 전달이 되면 다시 확인하여라.
선생은 그렇게 전하지 않는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