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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4.14 (화)

2026년 성령 사연 63

선포일
2026.04.14 (화)
2026년 성령 사연 63 선생이다. 모두 잘 있느냐. 한 주관권에 살아도 가깝고도 멀다. 육으로 따지면 멀고, 마음으로 따지면 하늘의 태양 보듯이 늘 가깝게 느껴 본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본체가 하늘에 있다 할지라도 태양같이 그 온기와 열기가 찾는 자에게 와닿는다. 선생도 그러하다. 동물도, 만물도 영장인 사람이 먼저 쳐다보고 부르고 해야 반응을 보인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성경에 예수님은 "주를 부르라, 찾으라 ."고 하셨다. 가만히 있으면 모른다. 역사를 좇는 하늘의 사명자는 지구같이 뛰고 달리며 가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그 뒤를 잡아야 잡고 좇는다. 핸드폰도 말해야 반응을 보인다. 말 안 하면 모른다. 하나님께 말하고, 성령께도 말하고, 너희를 관리하는 자에게도 말하라. 그러면 선생에게도 말이 전해 온다. 한집에 살아도 말 안 하면 천 리나 멀리 사는 것과 같다. 말하면 천 리 떨어져 살아도 일체다. 서로 끊어진 것을 이념적으로 말할 때 죽었다고 한다. 서로 통하면 서로 산 자가 된다. 하나님도 성령도 계속 부르고, 영파 보내고, 육파 보내고, 간구도 하며 찾아야 한다. 찾아도 대답도 없는 때는 왜 그러냐? “의심 말고 어서 말하라.” 함이다. 그리고 “말한 것을 들었으니 알았다.” 함이다. 응답이 없으시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답이다. 하나님은 천 마디를 들어도 그제야 반응만 하신다고 생각하라. 왜? 다 아시기 때문이다. 너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신다. 그런데 왜 기도를 해야 할까? 찾는 기쁨의 심정이란다. 아기가 찾지 않아도 부모가 알아서 해 주면 찾는 행위 쪽은 마비된다. 원하는 것을 자기가 찾아서 얻는 것과 누가 그냥 주는 것과는 차이가 많다. 찾는 기쁨이다. 찾아서 얻으면 그 기쁨이 하늘로 솟는다. 하나님도 누가 찾는다 하면 기쁨이다. 안 찾는데 하나님이 쫒아다니시면 “하나님이 일도 없네.” 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창조 원리 법칙, 인간을 다스리는 이치는 '찾아야 주는 것'이다. 선생이 수백 번, 수만 번 겪어 봐도 찾는 맛, 구하는 맛을 우리가 느끼고 받을 때 그 가치와 보람을 느낀다. 찾는 보람이다. 안 찾는데 주면은 우연히 일어난 일로 보고 신앙이 그 차원이 된다. 그래서 늘 선생도 거침 없이 "무엇이 필요하니, 이것을 어디에 쓰고, 어떻게 쓰겠으니 주시옵소서.” 하고 하나하나 하나님이 아시게 얘기한다. 그러면 바로 주신다. 아플 때도 성령님을 부르고 서론도 얘기 않고 찾았다. 나 아프다고. 그러면 성령은 “알았다.” 하시고 일순간 치료해 주셨다. 그렇게 빨리 치료하는 자가 어디 있겠냐. 너희도 그렇게 하라. 그러면 의학을 통해서 치료해 주시거나 성령이 바로 하실 것은 직접 치료해 주신다. 신약시대 때 표적이 일어난 것들 보면 모두 찾는 자에게 일어났다. 원하는 자에게 일어났다. 구해도 주시지 않는 것은 다른 데 더 좋은 것이 있어서 안 주시는 것이다. 본인이 그동안 수고한 대가로 얻을 것이 따로 있기에 놔두신다. 낙심만 하지 말고 열심히 하기다. 사람이 정신, 마음으로 살아간다. 이 말은 하나님의 특별 계시다. 마음을 잘 써야 한다. 서운함 타지 말고, 절대로 낙심 말아라. 하나님 앞에 낙심하는 것은 하나님 무시한 걸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렇지 않느냐. 하나님이 반대하셔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혼자라도 스스로 하는 것이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해 와서 강인하다. 그냥 강인한 것이 아니다. 형제 중에서도 굉장히 마음 약한 자였다. 그러나 그런 법칙을 알게 돼 꾸준히 행하니 강자가 되었다. 너희가 이것을 또 알아야 하리니, 사람이 목적을 정해 놓고 살지 않으면 가만히 있게 된다. 동물도 새들도 유익을 위해, 목적을 위해 산다. 창조의 목적이 있지 않느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에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역사하신다. 또 자기 목적이 있다. 자기가 해야 될 목적을 정하고 하여라. 선생은 오늘은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달성을 하는 훈련을 계속하였다. 목적을 이루니 변화가 일어난다. 너희도 목적을 정하고 하여라. 캠퍼스도 언제까지, 몇 명 전도를 해야겠다고 목적을 정하고 행하라. 안 되면 또 하라. 많이 해야 많이 얻는다. 그런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이 전도할 자를 보내 주신다. 자기 생활을 되는 대로만 살지 말고 뭔가 더 새롭게, 연구하고 더 멋있게 삶을 연구하라. 불 꺼지면 음식을 생으로 먹어야 한다. 그러니 맛이 없게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신앙의 불이 꺼지면 신앙생활의 맛이 없다. 불은 열심히 하면 붙는다 뛰면 열불 나고, 그러면 쉽다. 신앙도 그러하다. 나도 그렇게 하기에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 옆에 있고 성령이 있어도 안 하면 힘이 없다. 없어도 하면 자체 힘이 생긴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시고 역사를 하신다. 공부하는 자들도, 직장 다니는 자들도, 섭리의 사명을 하는 자들도 자기 때에 쓰여지게 열심히 꾸준히 하여라. 준비 없는 실전이다. 준비를 실전처럼 해야 되지 않겠냐. 너희들이 그냥 날기만 하지 말고 기본적인 삶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군중 따라가는 것은 어릴 때나 하는 것이다. 너희가 알고 따라가야 한다. 시대를 확실히 알고 가야 한다. 다니엘서 12장 12절이 시대에 이루어지고 간다고 하지 않았냐. 뉴스에 늘 나오지 않느냐. 하나님은 이렇게 선지자나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하면 정녕코 개인, 민족, 세계로 이루어진다. 그런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몇 시간 기도해야 하나님이 응답하신다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으로 살아가니 마음의 첫마디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으면 자체 시동이 걸리면서 그와 같이 역사가 일어난다. 불의한 자는 하나님이 책망하시고 매질하신다. 영의 세계를 보면, 과거에는 잘했다고 한 자들, 나간 자들의 영이 머리 숙이고 처분만 기다리며 따라오더라. 그렇다고 책망치 않는다. 열심히 하라 말해 준다. 선생도 모으고 헤치면서 간다. 풀을 치며 전진한다. 잡초를 제거하며 전진한다. 예정이라고만 굳히지 말고 내가 하기에 따라 이런 운명이 저렇게도 뒤바뀐다고 생각하며 살아라. 너희는 시대 부름을 받았으니 육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이 너희를 돕고, 선생이 너희를 돕는다. 사람이 기분이 죽고, 기분에 죽고 산다고, 오늘도 열심히 뛰고 기뻐 뭉쳐 행하여라. 우리는 시대 최고의 말씀을 듣고 최고의 하나님 역사에서 우리는 행하며 간다. 서로 화평케 서로 이해하고, 서로 기도도 해 주고, 처음 사랑 잊지 말고 행하라. 잊으면 죽으니 잊지 말고 늘 행하라. 오늘도 너희에게 영육의 평강을 빌고 형통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