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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4.13 (월)

2026년 성령 사연 62

선포일
2026.04.13 (월)
2026년 성령 사연 62 주의 평강을 빈다. 항상 측량할 때는 측량 기준점에서 해야 그 측량이 공의롭다. 고로 인정한다. 측량의 기준점은 항상 표상으로 해야 공의롭다. 너희들끼리 서로 다투지 말고 그래도 선생이 지도자이니 나에게 묻고 행하면 모두 손해가지 않게 공의롭게 해준다. 홀로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께 너희 문제를 고하고 답을 구해 전해주는 것이다. 성경을 푸는 것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말씀의 기준점이며, 측량대 핵이다. 항상 거기서 출발해서 성경을 풀고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 시대를 두고 성경을 풀어야 되고, 비유로 한 말은 실제가 어떤 것인지 그것을 핵으로 하여 푸는 것이다. 그와같이 우리들의 인생 문제가 너나 나나 누구나 많이 있다. 인생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 지옥, 삶의 지옥이 일어난다. 그래서 그 문제들을 항상 하나님 중심, 성령, 성자 중심해서 풀어가야 영적으로 육적으로 풀린다. 세상 사람들이 문제를 풀고 해결하고 가지만 영원한 것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풀어야 되는데, 그 측량을 육적 기반에만 놓고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육적으로, 영적으로 모두 보면서 판단하고 정확한 측량을 해야 된다. 계시록 11장에 측량에 대해서 나온다. 성전 안의 측량과 성전 밖의 이방인들의 측량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우리는 성전 안에 있는 믿는 사람의 것만 얘기한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어떤 문제를 받고 기준점에다 측량대를 놓지 않고 판단하니까, 억울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다. 하나님의 측량은 공의롭다. 정직하시다. 온전하시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나쁘다고 마음에 의식하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악평도 하고, 자기 악한 대로, 불의한 대로 그대로 말한다. 시기와 질투가 있으므로 너희에게 화가 있다고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했다. 하나님은 나에게 성경 신구약에서 한 말은 내가 모두 책임진다고 하였다. 이는 그 말대로 성경대로 된다는 말이니 더욱 확신을 갖게 된다. 항상 모든 문제는 의인에게도 악인에게도 생긴다. 항상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와 또 자기를 인도하는 세상에 보낸 자를 기점으로 해야 한다. 묻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측량이 잘못된 것이다. 지도자들이 하는 것과 선생님이 하는 것은 다르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심판하지 말고 공의롭게 해야 된다. 인생의 모든 문제들의 정확한 측량을 지도자도 해주고 자기도 해야 된다. 그래야 문제가 안 닥친다. 항상 하나님의 기점, 성령과 성자의 기점에서 해야 되고, 땅으로는 보낸 자, 시대마다 사명자가 있으니 그들을 기점으로 놓고 해야 된다. 너희 생각과 달리 좋게 해준다. 판단할 때도 분별할 때도 참으로 머리가 아프고 골치가 아프다. 그 역시 측량대를 정확히 놓으면 양쪽 다 머리 아픈 일이 없게 잘해준다. 한 쪽을 더 해주고 한 쪽을 덜 해주면 문제가 생긴다. 공의로운 측량은 센티미터(cm) 까지, 밀리미터(mm) 까지 따진다. 측량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자로 재듯이, 무게를 달듯이 하니 정확한 것이다. 그러나 악한 자나 불의한 자들은 무조건 무게도 안 달고, 측량도 안 하고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나쁘다 한다. 하나님도 소돔 땅에 대하여 보고 들어왔을 때 사실이 그런가 확인하고 심판하셨다. 확인하니 타락되고 불법의 세계가 확인되니 심판하신 것이다. 항상 확인하고 알아보고 근본적으로 해야 된다. 악한 자는 떠벌리고 언론으로 거짓으로 떠들어 하나님의 사람들을 괴롭힌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더욱 옷깃을 여미고, 더러움을 제거하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 누가 말하나 안 하나 정직하게 행하고, 온전하게 행하여야 한다. 확인해서 아니면 불만, 불평, 시기, 질투자들은 더 거짓됨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민족, 세계 모두 깨끗이 더러움을 청소하는 기간이다. 티끌 하나도, 산 만큼 한 것도 동일하게 더러움을 없애고 깨끗히 하는 시대이다. 모두 일을 하다 보면 문제가 생긴다. 문제가 생긴다고 안할 수는 없지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일을 해야 한다. 판단이다. 분별이다. 확인이다. 하늘 길을 가는 자들은 서로 용서해주고, 용납해주고, 너그럽게 해주고, 자기 성질대로는 하지 말기 바란다.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생명들이다. 전도에 열심을 내고, 가르치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고, 말씀을 귀히 여기고 열심히 하자. 누가 아픈지 모르니 항상 아픈 자, 고통받는 자 위해서 기도해주자. 아픈 자라고 하면서 섭리, 민족, 세계 기도를 해주라. 한때 두때 반때가 지났으니 하나님이 고통을 삭감해 주시는 때이지 않느냐. 서서히 세계가 잠잠해 지기를 기도하자. 세계 한 구석에서 전쟁해도 다 물질 손해, 경제 손해다. 모두 너희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함께 하고, 그의 몸들이니 담대하게, 강하게, 정신 마음을 무기 삼고 낙심치 말고 행하라. 너희들이 원하는 것 모두 하나님 안에서 다 일생 동안 풀어진다. 각자 육을 위해서 신앙을 위해서 두 가지를 잘 관리하며 살자. 주일 날은 말씀이 있지 않느냐. 나오다 안 나오는 사람들 이끌어주고 잡아당겨주어라. 하나님이 기다리니 전해줘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