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11 (토)
2026년 성령 사연 61
- 선포일
- 2026.04.11 (토)
2026년 성령 사연 61
선생이다.
성령의 몸이 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믿고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언제부터 표적이 일어날까.
새벽부터 하나님이 행하신다.
새벽을 깨우는 자는 그 자체로 표적이 일어난다.
선생도 새벽에 해당하는 시간
그때 하면은 말씀도 금 같은 말씀이 나온다.
늦게 하니까 교훈적인 말씀이 나오더라.
제시간 지켜야 한다.
새벽을 깨우는 자는 모두 형통하게 내가 기도를 계속 한다.
새벽에 기도하는 자는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자다.
그리고 그때에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온다.
한 가지 비밀 말하면
전파가 통하듯 기도하면, 하나님께 가서
말하는 AI같이 자동적으로 각각 답이 간다.
이것에 눈을 뜨는 자, 만물이 일순간에 개성대로 보이듯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고 행하시더라 하고 깨닫는다.
그걸 선생은 일찍 알았다.
예수님도 그렇게 행하셨다.
지구상에 최고 천재, 영원한 천재 예수님이,
내가 그것을 깨달으니 “큰 거 깨달았다.” 하셨다.
깨닫는 자 역시 그런 은사에 같이 참석하게 된다고 하셨다.
새벽에 아픈 자들 꼭꼭 내가 기도 빼놓는 날이 없다.
사업하는 자들 위해 기도해 준다.
사기당하지 않고, 노력대로 잘 얻으라고.
너희도 부지런히 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타산이 맞아야 한다.
흑자 내야 한다.
흑자가 안 되면 현상 유지라도 해야 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삶도 그러하다.
부모가 커 나가는 자녀들에게
자기도 못 하면서 책망 좀 그만 하라.
하나님이 그러면 안 된다고 하셨다.
성령이 하시는데 왜 주권 월권행위 하느냐.
선생도 어느 선까지는 침범 안 한다.
원수 삼지 말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캄캄한 문제, 기절해 쓰러지는 문제가 닥쳐도 담대하라.
하나님이 보시고 계시다.
요것 어떻게 대처하는지.
주 부르고, 성령 부르고, 하나님 부르면서 웃으면서 하라.
선생, 신앙 전쟁할 때
하나님이 “웃으면서 금같이 근엄하게 하라.”고
수석을 주어서 그렇게 살았다.
누구 때문에 안 된다, 누구 때문에 못 한다,
악평자 때문에 못 한다 아예 생각하지 말고
그로 인해서 더 정신 차리고 하라.
매일 소식 전하니 열심히 하라.
파도가 닥치면 더 빨리 간다.
문제 닥친다고 두려워 말라.
문제만큼 하나님이 10배, 100배 더 축복해 주시더라.
본 것을 말하고 증거한다.
캠퍼스, SS, 청년부들은
진짜 불이 나게, 열나게
신앙도 뛰고, 삶도 뛰고, 낙심하지 말아라.
못 하는 거는 내가 해 줄게.
힘든 자들, 어려움에 있는 자들은 면담자들에게 얘기하라.
지도자들 모으고 헤치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내가 너희들 오해하지 않으니까
너희도 나 오해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
모두 영육 건강하고
희망에 벅차서 충만한 영육 천재들이 되기를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