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09 (목)
2026년 성령 사연 59
- 선포일
- 2026.04.09 (목)
2026년 성령 사연 59
잘 있느냐.
선생이다.
뛸 때, 옆의 사람 쳐다보며 발맞춰 뛰어야
못 갈 사람도 가진다.
나를 통해 그리하여라.
왜 성경에 예수님도, 사도 바울도
왜 그런 비유를 했는지 알아야 한다.
사도 바울이 경기에 비유하였지.
왜 그 비유를 했을까? 계속 뛰니까.
예수님은 왜 달란트 비유했지?
뛰고 달리면서 남기니까.
흑자 되어야 존재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고기 잡는 것에 비유했지?
고기는 안 잡았다. 비유만 하고.
고기 잡듯이 전도하고 다니니까
다니면서 그 비유를 쓰신 것이다.
하나님도 그 비유 드시는 것을 보고
그 시대 하나님이 무슨 일 하셨나를 안다.
선생도 뛰니까 뛰는 소리가 나고,
숨 가쁜 소리가 나온다.
너희 중에 뛰지 않고 이 편지 문안을 듣는 사람들은
이해가 잘 안 될 것이고,
뛰는 사람은 이해가 될 것이다.
편지는 시대의 성경이 되고 말씀이 된다.
이 시대 일어난 일을 그대로 쓰지 않느냐.
하나님은 너희가 뛸 때 뛰신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사람들이 아프면 부르고, 힘들면 부르고,
배고프면 부르고, 당하니까 부른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꾸 당하게 하신다.
좋을 때도 부르고 기쁠 때도 부르고
좋아서 미칠 때도 불러야 하는데
자기 주관권에 빠져 산다. 이래서 되겠냐.
모두 고치고 꼭 그렇게 해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성령이 너희로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가치를 깨달아야 같이 간다.
가만히 있으면 희망이 없다.
사람이 희망이 없으면 힘이 없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과 너희들 모두이다.
서로가 희망을 걸고 살 수 있도록
희망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가다가 희망이 없을 때가 있다.
그럼 힘이 하나도 없다.
우리는 천 년 역사 시대를 뛰고 달리니
자기가 희망이 없다 해도 계속 살아갈 희망이 있다.
희망이 없다고 하지 마라.
누구든지 희망이 다 있다.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야 그 희망이 보인다.
가야 보인다.
행해야 보인다.
그래야 얻는다.
또 자기 위치대로 개성대로 뛰자.
원망은 하지 마라.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여라.
악한 자들이 의인들 씹고 괴롭히는 거
우리가 다 알지 않냐.
하나님이 다 보시고 불의를 다 청소하신다.
지구상에 뉴스 안 나와도
현실에 되어지는 사실들을 보아라.
생중계가 아니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하나님 사랑이 너희와 항상 함께하게 되니
더욱 너희 믿음대로 행하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