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4.08 (수)
2026년 성령 사연 58
- 선포일
- 2026.04.08 (수)
2026년 성령 사연 58
모두 자기 위치에서
험한 인생 파도 헤쳐 가며 담대히 하여라.
하나님은 각자에게 다스리며 주관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다 주셨다.
가지고 있어도 안 써먹고 환경에 쓰러지면 너무 억울하다.
산에 괴물 짐승이 나타나서 물려고 하는데
자기가 총이 있는데도 못 쏘고
물어뜯기고 상처입으면 얼마나 미련하냐.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저마다 정신과 마음에
하나님 통해 각종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무기를 다 주셨다.
가만히 있는 자는 자기가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도 당하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을 선생도 깨닫고
예수님, 성령도 가르쳐 주어 해 온 것이다.
악인은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존재시키지 않느냐.
의인에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도 있지 않느냐.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 한번 잘못 먹으면
사망의 절벽, 실패의 절벽에 뒹굴게 된다.
마음을 굳세게 굳건히 하여라.
사람이 힘 주는 대로 힘이 오지 않느냐.
마음도 생각하는 대로 능력이 오고 권세가 온다.
하나님 붙잡고 행해야 된다.
항상 주를 부르라.
지금 추워도 꽃이 피고
날씨가 완전히 따뜻해지기 전에 벌써 지지 않느냐.
벚꽃 봐라.
일순간에 때가 되니 행하지 않느냐.
만물 통해 보고 깨달아라.
때가 있으니 때를 놓치지 말라.
금년도 때, 그날그날이 지나간다.
놓치면 내년도로 넘어간다.
내년에는 내년의 할 일을 해야지,
묵은 과거치 것을 할 것이냐.
꼭꼭 매일 하나님 너희를 축복해 주셨으니 행하라.
담대히 하라.
너희에게 이같이 편지하는 것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선생 통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이 없으시다.
항상 시대마다 보낸 자로 말씀하신다.
이 앞 성령 사연에서는 기도해 주었지.
선생이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었으니
믿음대로 되기 원한다.
성령은 하실 일이 있으면
성령의 마음을 너에게 주어 감동되게 하신다.
그래서 그것을 구하게 하여 행하신다.
항상 얼마나 할 일이 많겠냐.
하나님도 성령도 선생도 너희 통해 행한다.
경제도, 신앙도, 어려움 이기는 것도.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말씀의 빛, 기도의 빛, 행동의 빛을 발하라.
쏟아 주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라.
나무끼리 비비면 뜨거워 불이 일어나 수십 가지로 써먹는다.
너희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내게 일체 되고 반복하며 행하라.
가슴에 불이 일어나고 마음 불이 일어나서
잡념, 사탄, 악을 태우고, 문제를 태울 것이다.
추울 때 손바닥 비비면 불이 나지 않느냐.
차가운 것이 없어지고 얼었던 손이 풀린다.
반복해서 열을 내서 하라.
그러면 일이 해결된다.
모두에게 하나님 말씀을 주셔도 성령 사연을 안 읽는 사람이 많다.
그럼 문제 해결이 안 된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어서
성령과 함께 역사해서 이루어지게 한다.
성령 사연 읽으면 문제를 판단하고 하게 될 것이다.
하다 말지 말고 끝까지 하자.
영육의 능력과 권능이 임하여
힘도, 능력도, 자신감도 담대하게 되기를 축복한다.
하다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고 열심히 하자.
지도자들 성령 사연 잘 안 읽는데 그러면 답을 못 찾는다.
그냥 슬쩍 읽지 말고 찝어 놓고 계속 읽어 보아라.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