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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4.06 (월)

2026년 성령 사연 56

선포일
2026.04.06 (월)
2026년 성령 사연 56 하나님이 저마다 네 소원대로 살면서 해 볼 것 다 했으니 이제는 내 소원대로 살아 보자고 희망에 말씀하시는데 대답하지 않고 제 소원대로 살겠다고 떠나갔다. 그럼 그 후에 어떻게 되겠느냐. 그들이 얼마를 가니 광야의 세계가 되어 괴물과 야수가 그들을 쫓으며 먹이로 삼았다. 그들이 악에 쫓겨 일 년씩 십 년씩 이를 갈고 도망치며 다녀도 피할 길이 없다. 피할 하나님의 산성이 없고, 살려고 하나님을 찾아도 영파가 끊어져 들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기의 때가 됐는데 하나님을 외면하면 누구든 사망의 길로 간다. 하나님 뜻대로 살면 그 속에 자기 소원도 이룬다. 하나님이 때에 따라 잘되게 하시니 끝까지 희망으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