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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4.03 (금)

2026년 성령 사연 55

선포일
2026.04.03 (금)
2026년 성령 사연 55 또 소식 전한다. 성령이 감동시키니까 자동기가 돼서 한다. 어제는 끝났고, 오늘은 새로운 역사다. 새롭게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신다. 옛날 얘기만 계속하는 노인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이 너희에게 감동시키시고, 성령이 역사하시며 행하신다. 하나님이 무슨 얘기 하시는지, 성령이 어떻게 감동시키는지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 ? 그러니까 하나님, 성령님이 왔다 가도 모른다. 그러면 끊어진 상태이고, 끊어졌으면 죽은 것이다. 심령이 영적 전파가 잡히지 않는 것이다. 항상 하루에 하나님이 너희를 얼마나 부르시는지, 성령님이 얼마나 왔다 가시는지 알고, 선생 혼과 영도 너희에게 오고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 누구한테는 가고 누구한테는 안 가지 않겠냐. 말 안 하면 모른다. 선생 70일 금식하고 큰형 집에 갔는데 말 안 하니 몰랐다. 그러니 밥 먹으라는 소리 안 했다. 20년 후에 알고 보니까 금식기도 하는 줄 알고 밥 먹으라는 소리 안 했다는 것이다. 그때 말 안 하면 모른다는 것 깨달았다. 너희도 말을 하라.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하라. 그러면 성령이 그 조건 타고 행하신다. 말 안 하는 것은 책임 분담 못한 것이 되어 죄가 된다. 계속 대화하고 얘기 하라. 말씀은 주는데, 왜 말을 안 하냐. 누가 괴롭히면 말하라. 하나님께 고백하고 말을 하라. 누가 해를 주면 해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 고해라. 중고등부, 대학부도 집에서 말해라. 말하면 몰랐다고 하면서 그때야 알 것이다. 말을 조리 있게 해라. 선생은 하루 지내면서 하고 싶은 얘기 딱딱 한다. 말 안 하면서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도 인간들이 알아서 하겠지 한다. 사람들과 관계 멀어지는 이유도 말 안 해서다. 고로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 말아라. 하나님도 말을 해야 행하신다. 기도 때만 하지 말고 평소에 말하라. 꿈에는 꿈으로 말해 주고, 낮에는 만물 통해서 말한다. 또 말씀 통해서도 말한다. 고로 말씀을 잘 들어라. 너희는 이 시대에 사랑하는 자이기에 더욱 그리하라는 것이다. 구시대 같으면 그렇게 안 통한다. 구약은 더 안 통하고. 편지 또 보낼 테니 열심히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