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3.31 (화)
2026년 성령 사연 53
- 선포일
- 2026.03.31 (화)
2026년 성령 사연 53
봄이 온다.
꽃이 피는지 새가 우는지 알 수 없고,
내 창 너머에는 까치만 왔다 갔다 한다.
그러나 너희들이 뛰고 달리는 모습에 눈이 간다.
선생이 잡아 주고 밀어주니 힘내고 가자.
혼자 간다고 하지 말아라.
영은 일순간 수천만, 수백만 명을 이끌어 준다.
중고등부~!
너희는 어렸을 때 선생과 같이 했던 것 생각나지?
힘 나게 내 손 잡고 하자.
캠퍼스, 청년부 너희도 다 거쳤으니 잘 알지?
너무 지치도록 하지 말아라.
초근초근 하고, 리듬 깨지지 않게 하여라.
리듬 깨지면 힘들다.
다시 리듬 살려 해야 한다.
세계 위해 기도하자.
지금은 전쟁 나면 손해다.
왜냐면 지구촌 모두가 한 형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쉽게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
한번 싸우면 쉽게 끝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다 보시고 다 조정하시고 평화롭게 하신다.
전쟁하는 것은 지구촌 모두 형제끼리 싸우는 격이다.
신앙의 형제들 아니냐.
기도하고, 어디 가든지 돌 주우려고 생각해야
조약돌이라도 줍듯이
전도하겠다 생각해야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매일 너희들에게 편지 쓴다 했는데 잊을 뻔했다.
잊으면 죽는다 했다.
죽는다는 것은, 육신이 죽는다는 것이 아니고
할 일을 안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늘 생각에서 잊지 말고 뛰고 달리자.
하나님, 성령님께서 늘 함께하시니 힘차게 뛰자.
스스로 조심하고, 건강도 조심하자.
영육 강건하길 바란다.
모두 사이좋게 평화롭게 하자.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