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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3.27 (금)

2026년 성령 사연 51

선포일
2026.03.27 (금)
2026년 성령 사연 51 누가 말 안 해도 때가 되니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의해 화창한 봄이 오고, 과거에도 그러하듯 새싹이 올라오고 크지 않느냐. 이처럼 너희도 시대를 아니 자기 스스로 할 일을 부지런히 청춘의 때에 맞춰 해야 한다. 학문하는 자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회사 다니는 자는 회사를 열심히 다니고 공직자는 각 위치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 자기가 주관하고 다스리는 곳은 자기가 머리가 되어 부지런히 사회생활을 해야 착오가 없다. 볼펜이 사명 못 하면 누가 글씨를 쓰냐. 손가락이 쓰냐. 저마다 자기 위치에서 사명하는 것이 충성이다. 그러면서 한 가지만 하지 말고 거기 해당되는 것을 더 해라. 하다 보면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 성경을 제대로 풀어야 하나님도 제대로 본다. 성령, 성자, 예수님도 제대로 인식하고 깨닫는다. 그 몸이 되어 산다. 선생도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해당되는 일을 한다. 성경도 제대로 알아야 만물도 이것을 비유했구나 안다. 성경을 못 풀면 못 푸는 대로 만물도 보인다. 말만 제대로 하려 하면 안 된다. 제대로 인식하고 알고 정확히 세밀히 알아야 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런 일이 끝없이 계속되겠느냐. 힘들어도 해야 할 일을 계속하여라. 그러면 마음 풀어지고 몸 풀어지고 그러면서 더 하게 된다.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롭고 쓸쓸한 것이다. 하나님 무시하지 말아라. 왜 혼자라 생각하느냐. 전능자 하나님 한눈에 다 보신다. 성령도 늘 함께하고 도우신다. 성령은 천 번을 도와도 내가 돕는다고 말 안 하신다. 본인이 스스로 깨닫기를 원하신다. 남들 원망하지 말고 자기를 원망하며 해라. 했으면 자기를 칭찬하여라. 자기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엄청난 자다. 그런 자는 하나님도 특별히 책망하지 않으신다. 중고등부 열심히 뛰어라. 자기 일에 바쁘다고 말하지 말아라. 하나님 하시는 일보다 더 바쁜 게 있느냐. 최우선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하늘 쪽 일이다. 두 번째가 자기 일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부르면서, 마음으로 응답받으며 행하는 것이다. 자꾸 연구하고 겪고 느끼고 깨닫고 하는 것이다. 해 놓고 보고해라. 해 놓지 않고 보고만 말아라. 주인은 퇴비만 하고, 크는 것은 나무가 하는 것이다. 열매도 자기가 열어야 된다. 하늘 앞에 해 놓고 보고해라. 그러면 응답을 잘 받는다. 알아서 하나님 이끌고 역사하신다. 꿈에나 영계나 혼계를 보면 육계에서 보면 똑같은 자리, 장소인데도 늘 바뀐다. 하나님께 물어보니 “혼계 영계 그리 자주 바뀌지 않는다. 네 마음 상황 따라 바뀌어 보이는 것이다.” 하셨다. 너희도 그리 알아라. 영계는 거울이다. 자기 마음과 행하는 대로 보여 준다. 섭리에 준 수석들의 특징같이 너희도 선생처럼 군사같이 되고 시대 무기같이 귀하고 웅장하고 위력 있게 쓰여라. 육신 사고 나지 않게 조심하고 잘 적응하면서 다녀라. 우리 하나님과 전능자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시기를 축복한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