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6.03.16 (월)

2026년 성령 사연 44

선포일
2026.03.16 (월)
2026년 성령 사연 44 안녕. 선생이다. 행사를 무사히, 아무 사고 없이 끝내기까지 모두 수고들 많았다. 오늘은 16일이다. 내가 남으로써 살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되었고, 너희도 남으로써 살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함으로 인함이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난 날을 기뻐하고, 또 결혼한 날을 기뻐하고 축하한다. 너희는 하늘로도, 땅으로도 결혼한 격이다. 행복하고 보람 있다. 깨닫는 자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래서 깨달으라고 하는 것이고, 성경에서도 다니엘이 그리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선생 생일 축하해 줘서 고맙다. 너희도 1년 동안 생일 돌아온 사람들 모두 축하한다. 집회 통해 많은 은혜 충만하게 받았으니 열심히 하자. 3월 15일 아침에 까치가 갑자기 짖어서 창문을 열고 보니, 까치가 보이지는 않고 “축하해요. 축하해요.” 소리가 선연히 들렸다. 사랑하니 축하한다는 소리였다. 섭리 전체가 하는 소리임을 깨달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늘 말씀을 주시고 수시로 도우심을 깨달아야 한다. 여기에는 일주일에 21끼 밥이 나오는데, 그중 미역국은 딱 1끼만 나온다. 그런데 오늘 3월 16일 아침에 미역국이 나와서 먹었다. 하나님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처럼 작으나 크나 하나님 늘 함께하심을 깨달아야 한다. 영육 건강하고, 부지런히 자부심 있게 행하자. 영육 평안을 빈다. 성령이 편지해 주라고 해서 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