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3.13 (금)
2026년 성령 사연 42
- 선포일
- 2026.03.13 (금)
2026년 성령 사연 42
마음의 창문을 열고 세상을 보아라.
말과 존재가 빛 좋은 세계다.
그러나 실상은 바람을 잡은 것 같아 후에 한탄을 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인생의 해가 지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외치고 말해 줘도 무지자들은 콧방귀를 뀌었다.
그들이 영원히 후회한다고 해도 지구를 되돌릴 수 없다.
할 기회를 줬을 때
배척하고, 이단시하고, 불신하고는
지옥 고통 당하니 해결하려 구원자를 찾는다.
구원자는 지구 돌듯 돌고 갔다.
시대를 좇으며 별 비난을 받고
부끄러워 산들로 덮으면서도 믿고 온 자들은
영원히 잘한 것이다.
확실한 하나님의 천 년 역사다.
청춘을 심은 것의 수백 배 받고, 영원히 받는다.
새 시대 시작한 하나님의 천 년사는 본질이 다르다.
가는 길, 사는 길의 차원과 대함이 다르다.
새 시대 하나님 보낸 자가 영원한 희망을 줄 자다. 희망자다.
한 시대 한 사람, 하나의 영원한 희망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