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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3.05 (목)

2026년 성령 사연 37

선포일
2026.03.05 (목)
2026년 성령 사연 37 모르면 하나님이 최고 잘되는 길을 가게 해 주셔도 심통 내고 쳐다보지도 않는다. 자기 무지가 자기를 망하게 한다. 하나님이 저마다 최고 좋게 해 주려 축복 길을 가게 해 주셔도 오해하고, “나 왜 이같이 고생만 하지?” 한다. 농사를 지을 때도 많이 얻으려면 고생하여 논밭을 만들어 개간하고 많이 수고하여야 가을에 몇 차씩, 수십 차씩 거둔다. 이같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행하신다. 지난날 선생 어릴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이 굶주리고 쓰러질 때에도 더 배고픈 고통을 받게 하고 연단시키시며 가르쳐 주셨다. 그때는 야속했다. '이렇게 하고 살아야 하나.' 했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혹독한 겨울의 산짐승같이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해 보니 험한 세상 악과 사탄과 싸우며 안 죽고 이기고 살아서 육천 년만에 하나님 마지막 창조 목적 이루고 절대 성공하라 하심이었음을 깨닫고 기뻐 감격해 사랑하며 산다. 지금 받는 고통과 어려움도 남은 하나님 뜻을 살아 있는 동안 이루고 승리하라 하심이라 깨닫고 뜻을 행하며 감격해 산다. 너희도 모두 인생 살며 그러함을 알고 늘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하며 행하자. 그리하면 힘든 것도 쉽게 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