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3.03 (화)
2026년 성령 사연 36
- 선포일
- 2026.03.03 (화)
2026년 성령 사연 36
화가 나도 선을 넘지 말아라.
선을 넘으면 절벽이고, 국경을 넘어간 것과 같다.
기뻐 좋아도 선을 넘지 말고 그 안에서 뛰고 날아라.
차나 비행기 운전과 같이 삶의 운전이다.
선을 넘지 말고 삶의 조종을 하는 것이다.
선까지만 행해야 최고 기쁨과 만족이다.
더 느끼고 더 얻으려다 선을 넘으면
오히려 감소되고, 사고 난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 모두
한계를 정해 놓고, 영역을 정해 놓으시고
그 안에서 선을 넘지 말고 살라고 하셨다.
전능자 하나님이 그 위치에서
한계선을 넘지 못하게 창조하셨기에
아름답고 신기하고 오묘한 것이다.
그림도 선을 넘으면 가치가 감소된다.
선을 넘지 않고
중심 맞춰 균형을 이뤘을 때가
가장 최고다.
만사가 그러하다.
시간의 선, 말의 선
사랑의 선, 물질의 선, 일과 사명의 선
육계와 영계, 사람과 만물
모든 선을 넘지 말고 살아야 한다.
선까지 가면 최고 첨단의 극이다. 표적이다.
최고 희열, 기쁨, 흥분, 황홀이다.
거기까지 몸부림쳐 만들고 행하기다.
그러면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