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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2.24 (화)

2026년 성령 사연 33

선포일
2026.02.24 (화)
2026년 성령 사연 33 계절이 가듯 개인과 신앙 세계 모두에 하나님의 뜻들이 지구 돌듯 돌아간다. 한번 리듬이 깨지면 따라가기 힘들다. 깨졌으면 나머지라도 잡고 해야 된다. 뛰어도 안 되는 자가 있고 몸부림쳐도 힘든 자가 많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자꾸 뛰어 봐야 잘해진다. 마음만 앞서고 몸은 따라가지 못할 때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선생도 연단하고 단련하고 나온 것이다. 몸도 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섭리도 그리 뛴 것이다. 모두 각 교회 자체도 관리하고, 새롭게 해야 된다. 보는 것이 각각 다르기에 교단에서도 본다.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든 자 챙겨 주어라. 말로도 위로하며 챙겨야 된다. 성령이 신앙으로 챙기고, 도와주고, 축복도 해 주라고 하셨다. 모두 각 분야 그리하라 하셨다. 각자 모두 신앙으로 무장해야 한다. 배 고프면 못 간다. 병들면 못 간다. 이 모든 것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자. 성령이 재촉하셔도 자기 능력, 기술, 재능 보면서 재촉하신다. 너무 급히 하면 일이 안 된다. 초근초근, 하나하나 하면서 배우자. 오늘 하나님 말씀하시길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된다.” 하셨다. 미세 먼지 세밀히 보듯, 마음을 예리하고 세밀하게 영적으로 신령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과 성령님 감동을 전한다. 신령하고 예리하고 세밀하게 해야 하나님 역사하신 것이 잡힌다. 먼지가 수없이 내려 앉아도 미세 먼지는 안 보이지 않느냐. 그러나 쓸어서 모아 보면 보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늘 역사하시나 안 보이고, 안 느껴진다. 그러나 미세 먼지를 쓸듯이 쓸어서 모으면 “도와주셨구나,” 하고 안다. 미세 먼지같이 세밀히 계속 도와주신다. 모두 말씀 듣고 전환되고, 결심하며 하자. 그리고 SS~! 이성으로 치우치지 말아라. 그러다 아담 하와 짝 난다. 먼저 성장하고서 결혼하라는 것이다. 모두 배운 대로 열심히 하자. 성령이 선생 통해 말씀하신다. 남 탓 하지 말고, 누구 탓 하지 말아라. 악평하면 안 된다. 오직 자기 충성이다. 오늘 하나님 말씀하시길 “제대로 해라. 그래야 문제 안 생긴다. 수고의 대가 받는다.” 하셨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