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2.05 (목)
2026년 성령 사연 23
- 선포일
- 2026.02.05 (목)
2026년 성령 사연 23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지나고 나서 후에 보면,
그때 열심히 하나님 뜻을 이루며 행할 자를 키우고 계셨음을 알게 된다.
그래도 그때는 몰랐다.
일부러 숨기고 하셨다.
사람이 완성되면 그때야 알고 기뻐한다.
하나님 일은 하면서도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신과 사람은 언제나 그러하다.
하나님이 떳떳이 하셨어도 못 깨닫고 살았다.
하나님이 까놓고 하셔도
지능이 낮은 인간은 모르니 숨겼다고 한다.
너무나 크게 하시니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아예 일획도 깨닫지 못했다.
하나님의 대목적을 이루실 때에는 은밀히 숨기고 행하시다가,
같이한 자들에게는 때를 따라 점점 밝히시기도 한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행하고 계신다.
행하자.
그럼 후에 깨닫고 보람을 누리며 산다.
지난날 우리는 희망하고 행하면서도
'정말 조금이라도 잘될까?' 하고 생각하며
실상은 오늘날 이같이 될 것을 생각도 못 했다.
앞으로도 그러하다.
그러니 희망으로 힘 있게 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