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2.03 (화)
2026년 성령 사연 22
- 선포일
- 2026.02.03 (화)
2026년 성령 사연 22
죽음을 놓고 쫓겨야 초인같이 뛰다 날아간다.
환난, 핍박이 와야 태만하지 않고 재촉하여 뛴다.
올해도 환난이 안 끝난다.
모두 긴장하고 기도하고 뛰어라.
악한 자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밤낮 음모한다.
섭리역사 운전수를 미끄러지게 하려고 꾸민다.
차를 전복시키려는듯 한다.
태우고 가는 차가 뒹굴면 차에 탄 자들이 어찌 되겠냐.
운전수와 같은 운명이지 않겠냐.
죽음을 두고 잠자면 안 된다.
시원찮게 기도하면 안 된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준다.“ 하신 대로
지금껏 역사해 주신 하나님이시다.
그동안 해 주신 것과 같이
지금도, 앞으로도 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해야 한다.
성경에 두 사람이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선생과 같이 두 겹줄이 되어 기도하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전쟁이 아닌 신앙의 전쟁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