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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1.16 (금)

2026년 성령 사연 11

선포일
2026.01.16 (금)
2026년 성령 사연 11 (성령님 말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15일 잔치는 끝났지만, 신부와 신랑은 계속 본격적인 살림을 하면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 영광의 잔치가 끝났으니 이제 모두 불이 붙어 각자 개성대로 뛰고 달리자. 온 나라들도 마찬가지다. 신앙의 집은 각자 개인이 자기 집을 짓듯이 지어야 된다. 잔칫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누가 오겠느냐. 손님은 초청해야 온다. 너희 집에 어떻게 그냥 들어가느냐. 들어오라고 해야 들어간다. 하나님의 시대 역사에도 너희가 초청해야 온다. 아버지는 아버지 친구들, 연고자들, 어머니는 어머니 친구들, 연관된 자들, 딸과 아들들은 자기 아는 사람들 데려다 잔치하는 것이다. 잔치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잔치할 것이 있으니 하는 것이다. 육적인 잔치도 하고, 영적인 잔치도 한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어 영혼의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니냐. 교회에서 화목하게 하며 때가 되면 먹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냐. 각 나라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잔치를 하실 수 없다. 선생은 신촌에서 라면이라도 삶아 주면서 같이 먹고 마시며 희망을 걸고 했단다. 모두 작게라도 하고, 자꾸 해야 된다. 그러면 1년, 2년 가면 변화가 자꾸 일어난다. 각 나라들, 잘 하는 나라는 열심히 가는데, 안 하는 나라는 그냥 정지돼 있다. 모두 행하라. 성령 사연을 늘 보고 열심히 하라. 너희가 해야 나 성령도 하고, 하나님도 하신다. 선생 보아라. 갇혀 있어도 열심히 10배, 20배 하지 않느냐. 너희는 자유를 주어서 더 못하는 것이냐. 새벽을 깨우며 행해야 한다. 엄마 찾으러 가는 어린아이가 진실로 울며 찾아도 다른 방향으로 가면 못 찾는다. 기성도 진실로 찾으며, 진실로 기도도 하지만 방향이 달라서 하나님의 역사를 못 찾지 않느냐. 역사는 ‘방향’이다. 너희도 개인의 방향을 항상 하늘에 품고, 성령 안에 품고 머리와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불붙였으니 이때에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은 노래와 춤의 영광과 말씀 듣는 영광, 행하는 영광이다. 행해야 얻어진다. 서로 잡아 주고, 끌어 주고 회목하게 하며 사랑으로 행하라. 나 성령은 너희 옆에 늘 서서 너희의 행함을 돕는다. 이는 너희도 스스로 마음으로도 안다. 너희가 확신을 갖고 맞장구쳐야 더욱 느끼고 깨닫고 나 성령의 감동의 역사를 힘있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