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6.01.01 (목)

2026년 성령 사연 1

선포일
2026.01.01 (목)
2026년 성령 사연 1 (성령님 말씀) 성령의 소리다. 나 성령은 감동의 신이라 하였지? 그동안 너희들에게 늘 하나님 뜻과 나 성령의 뜻을 감동시켜 주고 말씀으로 무한히 해 줬단다. 새해 첫날 보면 365일이 까마득해 보이나 뛰다 보면 언제 다 갔나 해진다. 올해도 말씀을 줄 테니 열심히 뛰자. 뛸수록 숙달되어 터득하고 더 잘된다. 빨리 뛰면 축지다. 표적이다. 지난해 모든 징조들 보았지? 만물로 징조를 보였다. 개인과 나라와 섭리에도 모두 일어나지 않았느냐. 올해도 만물 징조도 보고, 계시도 보고 말씀도 들으면서 뛰는 거다. 생명을 구한 것이 그렇게도 크다. 그리고 보낸 자 증거하는 것이 그렇게 크다. 중심을 모아서 해야 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있었던 모든 일 참고해서 너희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섭리 위해 늘 기도하라. 하나님 모든 것 용서하셨으니 모두 조건 세워 해라. 용서하지 않으면 모두 살 수 없다. 살아야 조건 세워 복직하기 때문이다.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도 충분히 형통하게 갈 길을 가게 된다. 미워하면 묶이게 된단다. 서로 의식하지 말고 전에 잘못했다고 계속 잘못으로 누르지 말아라. 교역자, 부교역자, 지도자들 모두 정밀하게 행하라. 성령의 사연은 늘 수시로 해 주니 그리 알고 행하자. 나머지는 말씀으로, 잠언으로, 성령의 사연으로 늘 해 준단다. 말씀을 충분히 읽어야 깨닫게 되고 깨닫게 해 달라고 해야 깨닫는다. 지난해에 시, 말씀, 잠언 각종으로 주었나니 중고등부! 성장기때 부지런히 크고 캠퍼스! 뛰고 달리고 청년부! 더 사회에 적응하며 연구하고 가정국! 장년부! 기틀을 잡고 섭리 붙잡고 선생과 하늘을 중심 삼아 열심히 하자. 올해는 말처럼 뛰되 조심하면서 뛰어야 한다. 뛰어야 할 것 부지런히 뛰고 뛰지 말아야 할 것은 뛰지 않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늘 기도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고 하나하나 확인도 꼭꼭 해야 한다. 작은 것 통해 너희를 깨우쳐 주니 이를 터득해서 행하여라. 영도 육도 강건하여라. 평강을 빈다. 나 성령이 말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