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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23 (수)

2026년 성령 사연 170

선포일
2026.09.23 (수)
2026년 성령 사연 170 음력 8월 한가위 보름달 하면 내 고향 월명동 둥근 달이 생각난다. 달이 유난히도 크게 보이는 월명동 땅은 아마도 거룩한 하나님 궁전이기에 그 위치로 인해 더 크게 보이는 것 같구나. 계절이 바뀌어 선생도 좁은 창으로 뜨는 해, 지는 해, 달까지 잘 보인다. 같이 보자. 달을 보면 섭리사 모두가 기억난다. 왜? 달은 신부 상징이다. 증거자 상징이다. 해, 달, 지구가 일체 됐을 때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 그 힘으로 바닷물을 잡아당긴다. 그래서 썰물과 밀물이의 차이가 생기지 않느냐. 서로 비켜 서면 힘이 약해져 물이 덜 밀려오고 덜 빠져나가고, 일직선으로 서면 힘이 강해져 물이 많이 밀려오고 많이 빠져나간다. 하나님, 성령, 성자도 그러하다 하신다. 우리들이 달(月)들이니,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마음, 뜻, 목숨도 그러하다. 그러할 때에 능력이 나간다. 권세가 나간다. 신의 힘이 솟는다. 하나님 생각, 능력, 지혜가 솟는다. 항상 일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일체, 나와 일체다. 일체 되면 끊어지지 아니하고,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다 섭리인들 전체 하나 되고 일체 되어라. 병들고 끊어진 자와 하나 되면 힘이 없어 영혼을 일으키지 못하고, 자꾸만 어둠으로 끌려간다. 만유의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보고 "너희들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성령님이 계시하고 말씀하신다. 너희들은 내 분위기가 크지?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나를 자기 앞에 두고 생각하고, 어떤 일이든지 빼 놓고 하지 마라. 다 해 놓고 그때서야 생각하느냐. 다 컸으니까 그러지 말아라. AI 같이 세밀하게, 미세하게, 확실하게, 1/100, 1/300까지도 착오 없이 해야 한다. 아시아 나라들이 체육대회 하니 응원도 열심히 하라. 경기할 때, 나도 손을 대고 놓지 않고 천사들 보내고, 하나님께 간구한다. 어떻게 하면 금메달 따게 하느냐고 하나님께 물으니, 민족이 얼마나 하나 되어 뭉쳐서 응원하는가를 보고, 선수가 얼마나 하나님을 찾고 준비했나 보고, 민족이 얼마나 하나님을 찾는가를 본다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골고루 나눠 주시기도 하신다. 또 얼마나 정신일도, 초인 되어 하느냐도 보시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주신 능력을 얼마나 써먹으며 창조주를 기억하는지도 보신다. 선생이 몇 시간 손 떼지 않고 기도하니 그들이 모두 승리해서 메달도 땄다. 이는 자기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것이든 그러하다.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하자. 새 역사를 따라 가니 얼마나 좋냐. 명절 잘 보내고, 부모들께도 감사 감격 고마워하고, 형제들과도 평화롭게 잘 지내라. 선생도 잘 지낼게. 부모 없는 자들, 하나님이 부모 되시니 명절 외롭지 않게 지내라. 선생도 너희에게 부모 되어 하지 않느냐. 월명동 와서 기도도 하고, 찬양 영광도 돌리고, 교회에서도 하라. 명절 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항상 명절처럼 지내길 원한다. 항상 전도하여 새로운 생명들을 데려와 하나님 마음이 너희와 함께하시도록 하자. 생명을 전도하고 이끌어 내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그리고 너희에게 명절 편지도 썼다. 월명동에 가면 볼 수 있으니 잘 읽어 봐라. 모두 열심히 하고, 긍지를 가지고 하라. 새 역사에 온 가치를 알아라.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께 고하라. 내가 너희 위해 하나님께 늘 간구한다. 성부, 성자, 성령이 너희와 늘 함께한다는 것을 전하라고 하신다. 원망보다는 감사하라.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너희를 이끌어 주시지 않겠느냐. 환난, 핍박, 어려움이 뭐가 그렇게 두렵느냐.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