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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24 (목)

2026년 성령 사연 171

선포일
2026.09.24 (목)
- 1 - 2026 년 성령 사연 171 하나님의 내조의 신 , 절대 상대신이신 성령이 오늘도 말씀하신다 . 사람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 하나님도 성령도 그러하시다 . 그런데 아담 , 하와 타락 후 1600 년 동안 사람과 대화가 안 통했다 . 그 후 노아가 하는 것 보시고 “ 노아야 , 너는 완전한 자다 .” 하고 나타나셨다 . 그리고 400 년 후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대화하시고 , “ 항상 너에게 나 하나님의 일을 숨길 수 없다 .” 하셨다 . 하나님은 보낸 자와 늘 말씀하며 대화하시고 , 그가 세상에 모두 전해 준다 . 그런데 세상이 험하면 , 말씀을 받았어도 못 전해 준다 . 따르는 자들에게만 전해 준다 . 그리고 2000 년 후 ,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어 모두에게 말씀하시고 , 예수님은 백성과 따르는 자들에게 전해 주셨다 . 하나님 , 성령과 성자가 얼마나 말씀하고 싶으셨겠느냐 ? 그러나 대상이 되어야 말씀하신다 . - 2 - 왜 ? 종과는 종급 얘기 , 아들과는 아들급 얘기 , 신부 시대 때 신부들과는 신부급 얘기다 . 그들만 알아듣고 좋아한다 . 이 시대는 천 년 역사 신부 시대다 . 핵심지를 중심해서 온 세상을 그렇게 대해 주시나 , 받지를 못한다 . 결혼을 안 했는데 결혼 얘기를 하면 귀에 , 마음에 들어오겠냐 ? 그래도 하나님 , 성령님은 말씀하고 싶어 하신다 . 선생이 성장하면서 부모님이 좋아하신 것이 있었다 . 먹을 것 사 오는 것도 좋아하셨지만 , 얘기하는 것을 더 좋아하셨다 . 부모는 먹을 것 사 오는 것보다 자녀들 , 손자들과 서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 사랑하는 자끼리는 서로 얘기하고 , 받아들이고 , 심정 알아주는 것을 그렇게 좋아한다 . 속상하면 말 안 하고 , 심정 상하면 말 안 한다 . 부모에게도 하루 일어나는 일 얘기하면 좋아한다 . 그리고 부모가 최고로 좋아하는 것은 얘기하는 것을 들어 주는 것이다 . 부모가 얘기하면 같이 기뻐하고 , 감격하고 , 놀라고 , 내용을 깨달으며 들어 주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셨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 - 3 - 시대가 와야 그렇게 된다 . 어린아이는 기준이 안 되어 못 한다 . 가정에서도 자녀들이 부모에게 기준이 안 되어 부모가 얘기를 다 못 한다 . 부모 심정을 알고 깨닫고 대화할 때 , 그렇게 좋아한다 . 나가서 친구들에게는 5 시간 , 3 시간 얘기하고 , 부모에게는 별로 안 한다 . 그와 같이 사람들에게는 많이 하면서 천지 창조 , 환경 창조 , 자기 창조하신 창조주께는 별로 얘기를 안 한다 . 그게 문제이고 , 죄다 . 하나님이 다 만들어 주셨으니 , 통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 그래야 하나님이 이 시대에 말씀하는 것을 좋아하시고 ,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 깨달아라 . 그래서 설교와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많이 전해 준 것이다 . 깊이 깨닫고 , 좋아하며 , 감격하며 듣고 , 놀라며 듣고 , 땅을 치며 통곡하며 들어라 . 선생 , 산에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실 때 , 좋아서 밥도 안 먹고 , 잠도 안 자고 , 추위를 이기고 들었다 . - 4 - 발이 얼고 몸이 얼어도 좋아하고 기뻐하며 집에도 안 가고 들었다 . 특히 < 창조 목적 · 타락론 > 을 깨닫고 충격받고 땅을 치며 , 바위를 주먹으로 치며 좋아했다 . 그런데 악평자는 다른 교파에서 배워 왔다고 거짓된 말을 한다 . 무식한 자들이다 . 내가 산에서 깨닫고 그렇게 탄식했다 . 너희들도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감탄하며 들어야 된다 . 성령님은 엄마라서 챙기는 것을 그렇게 잘하신다 . 사람보다 천 배 , 만 배 잘 챙기신다 . 직접 안 하시고 주를 통해서도 하시고 , 때마다 기도한 자를 통해서도 하신다 . 하나님은 큰일을 해 주신다 . 깨달아라 . 지금은 대화 시대다 . 하나님의 문이 열렸다 . 천 년 동안이다 . 하나님 , 성령님 대화 , 보낸 자 앞에 대화다 . 대화를 해야 구원한다 . 지진 났을 때 , 산사태 났을 때 , 말을 해야 끄집어내지 않느냐 . 안에서 말 안 하면 구원자는 사라진다 . 모두 TV 에서 보지 않았느냐 . 자꾸 하나님께 말하라 . - 5 - 왜 하나님이 안 돕나 하지 마라 . 자기가 해야 상대성이 생긴다 . 동물도 암컷 , 수컷이 일체 되어야 새끼를 낳지 않느냐 . 하나님 혼자 하면 하늘 것만 하시니 , 땅의 것이 안 된다 . 너희가 같이 해야 땅의 일이 된다 . 땅의 일은 육신 쓴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 , 곧 그 시대에 온다는 자가 사명자로서 하는 것이다 . 자기 혼자 해 봤자 육계 일만 하고 , 영계 일은 안 된다 . 하나님과 같이 해야 일이 된다 . 여자가 난자만 갖고 사람 만드느냐 ? 남자가 정자만 갖고 사람 만드느냐 ? 항상 일체 되어 해야 일이 된다 . 섭리인들 , 자기 잘난 체하며 혼자 하면 안 된다 . 주체와 대상 , 머리와 지체다 . 하나님도 사람이 안 하면 기본만 해 주고 아예 안 하신다 . 일이 안 되니까 . 그래서 하나님 일체 , 성령 일체 , 보낸 자와도 일체다 . 일체 안 되고 하면 혼자이고 , 상대성이 없다 . 혼자 골 넣고 승리했다고 하면 되느냐 ? 상대와 싸우고 겨루어 이겨야 승리했다 할 수 있지 . 상대성 원리 , 상대성 이치 , 상대성 법칙 , 천륜의 진리다 . - 6 - 공전과 자전 , 우주의 법칙 , 상대성 세계다 . 그래서 하나 되어서 가는 것은 역사가 깨지지 않는다 . 이것으로 이겨야 한다 . 법에 벗어나게 싸워서 이기면 , 되겠느냐 . 섭리사 모두 절대 하나 되어 일체 되어 행하라 . 그러면 영영하다 . 두려워할 것이 없다 . 사람들과 싸울 것도 없고 , 미워할 것도 없다 . 하나님 뜻대로 하나 되어 순리로 행하는 그가 이긴다 . 화난다고 발짓하고 손짓하면 큰일 난다 . 꾸준히 순리로만 하는 자는 100% 이긴다 . 이 시대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천 년 역사다 . 너희도 집에 가서 보면 효자가 부모와 대화한다 . 부모는 너희 생각과 다르고 , 형제들도 너희 생각과 다르다 . 대화하려면 상대가 좋아하는 대로 맞춰서 대화를 해 줘야 한다 . 그러면 제일 좋아하고 , ‘ 이제 깨달았구나 .’ 한다 . 그렇게 대화하다가 깨닫고 네가 한마디씩 하는 것이다 . 항상 명절 때 반가워서 집에 가지만 , 집에서는 난리통 난다 . 상대 좋아하는 대로 맞추어 주면 하나 된다 . 모두 그렇게 하길 바란다 . 재물보다 평화라고 했다 . - 7 - 명절 때 선생이 하나씩 챙기려면 못 한다 . 월명동에 떡과 음식 준비해 놓고 ‘ 오소서 ! 모든 것 준비됐다 .’ 하니 , 와서 먹도록 하라 . 성령이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 ‘ 명절인데 떡도 못 먹네 .’ 싶으면 월명동에 와라 . 거기 가면 준다 . 내가 없다고 안 챙기지 않는다 . 하나님이 안 보여도 다 챙기시듯이 나도 , 하늘 몸이 거기 없어도 다 챙긴다 . 너희들도 나 없어도 챙기지 않느냐 . 항상 그런 삶을 사는 것이다 . 성령의 소리를 계속 읽어 보고 , 무슨 말인가 깨닫고 행하라 . 위대한 말씀은 보고 듣고 믿기만 하면 눈 , 귀는 즐겁 지만 , 자기 것이 되지 않는다 . 마음이 즐거워 행동해야 자기 것으로 만들어진다 . 하늘의 말씀을 그대로 생중계하니 성령 사연을 감탄하고 , 기뻐하고 , 즐거워하며 깊이 보아라 . 형제끼리 화목 , 섭리인들끼리 화목 , 지도자와 따르는 자 화목 , 민족과 세계 화목 , 모두 그러하길 바란다 .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 동일하다 . 우리는 외국이라고 안 챙기지 않는다 . - 8 - 자기 몸인데 하체라서 안 챙기고 , 상체라서 안 챙기느냐 . 다 하는데 , 너희들이 그렇게 마음에 갖고 있는 것일 뿐이다 . 모두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주와 하나 되어 명절을 맞고 즐기기 바란다 . 자기 놀 때는 잊어 놓고 , 기도할 때만 하나님 , 성령을 찾는 못된 버릇을 다 버리고 , 항상 생활 속에 , 먹을 때 , 입을 때 , 잘 때 , 즐거워할 때 , 슬플 때 , 억울할 때 , 힘들 때 , 언제든지 찾고 , 고하고 , 얘기하라 . 그것이 살아 있는 신앙이다 . 옥에 있으나 , 천국에 있으나 , 집에 있으나 , 어디 가나 시계는 동일하게 시간에 맞춰 가듯 , 너희도 시계처럼 변함없이 지켜 행하라 . 일을 앞에 놓고 서둘러 미리 행해야 한다 . 당해서는 못 한다 . 항상 미리미리 해라 . < 미리 하라 > 라는 노래도 있지 않느냐 . 새 노래 명곡 1,700 곡 이상 주었으니 늘 부르고 찬양하라 . 늘 말씀 달라고만 하지 말고 , 그동안 말씀에서 추려 전해 주어라 . - 9 - 서운하게 생각하면 사탄이 개입해서 원수가 된다 . 무슨 착오가 있겠다 생각하길 바란다 . 모르면 오해하니 , 파악하고 하여라 . 형제끼리도 , 애인끼리도 , 결혼한 자끼리도 서로 모르니 , “ 이럴 리가 없다 . 내가 오해했다 .” 해야 된다 . 내가 운동 나가서 “ 저 사람 어디 살아 ?” 했더니 , 대전에 산다고 들어서 늘 그렇게 생각하고 대했다 . 직접 만나 보니 , 중국 사람이더라 . 취직하려고 법을 범해서 들어와서 대전에 온 것이다 . 몰라서 오해했다 . 그래서 가서 위로해 주고 , 타향 와서 고생한다고 하니까 눈물 흘리며 감격하고 좋아하더라 . 모르면 오해한다 . 선생도 너희가 모르니까 오해받게 되는 것도 있다 . 형제들끼리도 서로 몰라서 오해하니 내가 몰랐다고 생각하고 행하라 . 나도 형제에게 명절 쇠러 오라고 했더니 안 온다고 해서 나 없으니 안 오나 했는데 , 가고 싶지만 형수가 몸이 불편해서 그런다 해서 오해가 금방 풀렸다 . 진수성찬만 먹지 말고 , 오해를 풀고 마음의 진수성찬으로 살도록 하라 . - 10 - 하나님께 “ 하나님 , 왜 이렇게 되고 , 이렇게 돕지 않으시죠 ?” 하며 오해하지 마라 . 아니다 . 도우려고 그런 코스로 가는 것이다 . 너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다르다 . 나는 하나님 증거하러 왔고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증거하러 왔다 . 보낸 자는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하지 않았느냐 . 모두 기죽지 말고 열심히 살고 , 몸도 건강하도록 살펴라 . ‘ 다른 사람은 건강한데 , 왜 나는 아플까 ? 하나님은 정말 계시나 ?’ 하지만 , 자신이 안 챙긴 것이다 . 그 사람은 열심히 건강 챙긴 것이다 .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 열심히 하라 . 처음 사랑 지키면 하나님은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시고 , 천국까지 오게 하신다 . 변하면 , 복직 안 된다 . 천륜의 법칙이다 . 하나님께 버리지 말아 달라고 늘 기도하라 . 너희들이 버리면 하나님이 또 잡아당길 수 있지만 , 하나님이 버리면 끝이다 . 항상 감사 감격하며 살아라 . 옛날 구약 때는 1600 년 만에 오셨지만 , - 11 - 신약 때는 늘 땅에서 살다시피 하셨다 . 이 시대는 더하다 . 하나님께 오라고 해 놓고 , 대화도 안 하면 안 된다 . 지금은 실존 시대다 . 명절 잘 쇠고 , 신앙 불붙이고 열심히 하라 . 이제 마칠게 .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너희에게 함께할지어다 . 네 믿음대로 건강해져라 . 민족 ,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 경제도 주권도 적에 안 끌려가게 기도하라 . 북한에 핵무기 있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 하나님이 계시다 . 평강을 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