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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26.09.25 (금)

2026년 추석 편지

선포일
2026.09.25 (금)
<선생님 추석 편지> 선생이다. 월명동 왔구나. 모두 잘 지내. 나도 과일 사 놓고 먹고, 건강히 몸 관리한다. 나 여기 있다고 기죽지마라. 베트남 전쟁터 간 때와 같이 아마겟돈 전쟁, 악과 전쟁이다. 조건이 하나님이 행하시게 한다. 고로 조건 세우면 하나님이 지구가 돌듯 행하신다. 항상 의인들은 악인들로, 변질된 자로 인해 고통당한다. 성경대로다. 더 좋게 해결되고, 결국은 이상세계다. 섭리 50년간 선생은 늘 삶의 비바람, 눈보라였다. 그로 더 기회가 와서 이상을 이루면서 왔다. 어느 때는 악인, 변질된 자들로 인해 원하던 것이 해결됐다. 사도 바울도 원수들로 인해 성경을 쓰는 2000년 역사의 일을 하였다. 예수님으 그 시대 십자가를 지고 만민을 구원하사 2000년 신약역사를 이루었다. 지금은 죽음이 아닌 고통의 십자가로 내가 대신 조건을 세운다. 에스겔 4장 4~6절 같이 백성의 죄를 담당하여 회개하고 모두 살리는 조건이다. 희생하면 끝난다. 하나님, 성령이 계시하시지 않았느냐. 희생하니, 조건 세우니 섭리사도 살아났다. 얼마나 좋냐. 하나님이 민족, 세계를 청소하시어 더 께끗케 된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모두 환난, 핍박만 원망하지 말고, 이로 더 새롭게 변화되어라. 기회다. 감격하고 기뻐하며 하나님 뜻 이루자. 환난 때 최고 뜻, 소원을 이룬다. 과거에도 그러했다. 월명동, 너희는 잘 몰라. 최고 환난 때 건축했다. 하나님 역사도 그러했다. 고로 환난, 고통 겁내지 마라. 선생이 누군지 아는데 뭐가 겁나느냐. 내가 하나님께 한다. 하나님이 보시니, 전쟁터 겁내지 말고 나같이 담대히 서로 내가 한다고 하며 해. 그래야 너도 잘 되고, 모두 잘 된다. 선생은 15세 때도 대둔산에 올라가 기도했다. 선생은 전쟁터에도 두 번 가서 절대 조건 세웠다. 그 후 평화의 베트남이 됐다. 원수를 사랑하고 생명을 살리는 절대 조건을 세우니 됐다. 너희도 개인, 민족, 세계 단위로 해야 된다. 예수님 때는 순교했다. 지금은 고통, 고생에 불과하다. 세상 저들을 봐라. 민족 위해 앞장서는 어린 민족 애국자들. 너희도 섭리사 애국자 돼. 섭리사도 있지 않냐. 조건 세우고 싸워 이겨야 이상세계 된다. 전도도 열심히 해서 섭리 하늘 군사들을 만들고 해라. 캠퍼스와 청년부들, ss, 잘 들해라. 모두 선생 살았을 때 못 하면, 후에는 힘들다. 평생 후회한다. 나머지는 성령 사연 때 하겠다. 10월 행사 때 전도해 와. 좋은 곳 있다고 이야기해 주며 한 명씩 인도해 오자. 나는 여기서도 한다. 나는 보통 사람은 전도 안 해. 군함으로 끌고 다니는 큰 물고기 잡는다. 너희도 내게 배웠으니 실천 영웅이 돼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