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6.09.28 (월)

2026년 성령 사연 172

선포일
2026.09.28 (월)
2026년 성령 사연 172 세상에는 많은 소리가 들린다. 바람 소리, 고통의 소리, 슬픔의 소리, 그리고 존재물마다 내는 온갖 소리들이다. 우리에게는 하늘 소리가 영원한 소리다. 성령께서 추석 챙기느라 발바닥에 불이 났다고 하신다. 너희는 먹는 데 불났지? 이제는 뛰는 데 불내자. 6천 년 기다린 희망의 역사, 핵심 역사를 뛰는데, 얼마나 보람되냐. 부담될 것도 없고, 겁날 것도 없다. 하나님이 뽑아서 뛰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그러니 너희들이 열심히 하여라. 나머지 부족한 것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채우신다. 항상 선생이 해 주는 것은 하나님, 성령님, 혹은 예수님이 한이 되어서 선생 통해 모두 해 주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표상자 통해서 행하신다. 표상자는 그런 것을 생각도 못 한다. 하나님이 해 주라고 하시니 전달자, 그리고 통역관이 되어서 행하는 것이다. 포도나무가 가지를 쳐서 열매를 맺듯이 너희도 열매를 맺어 풍성함을 만들어라. 가을은 추수의 계절, 열매의 계절이다. 너희가 6천 년 역사의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 보람차게, 희망차게 선지자들로 예언하신 것을 정녕코 이루어야 한다. 우리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 지구촌에 누가 천 년 역사를 일으키며 뛰는가 보라. 구시대에서 온다. 어젯밤부터 새벽에 날이 샐 때까지 이상 중에 사망권 세계를 보여 주셨다. 육계에 있는 빌딩이었다. 그 속에 시체들이 가득 들어 있었다. 사탄들이 그들을 모두 잡아넣은 것이었다. 사탄이 이겼다고 소리를 쳤다. 그 주관권에서는 스스로 천국을 못 만들고 거기서 나와야 만들 수 있으니 내가 그들을 데리고 나왔다. 항상 구시대에서 이뤄지지 않는다. 새 시대에서 새 역사가 이뤄지는 것이다. 야곱도, 요셉도, 모세도, 예수님도, 이 시대 너희도 그러하다. 사망에 매인 것 풀어놨으니 하나님, 성령,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가을 하늘같이 청청하고 높이 치솟아 행하라. 너희를 위해 너희를 돕는 하나님이시다. 태산이 있어도, 바다가 있어도 갈라지는 역사는 예정되어 있다. 하나님이 행해 오셨으니 걱정 말고 행하라. 부지런히 뜻을 깨닫고 행하라. 성령의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