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30 (수)
2026년 성령 사연 174
- 선포일
- 2026.09.30 (수)
2026년 성령 사연 174
성령의 소리다.
모두 잘해야 잘되고, 희망이 앞날에 쌓인다.
세상에 많은 소리가 있지만
하나님의 소리, 성령의 소리를 듣고 행해야 영원성이 있다.
그냥 듣기만 하지 말고 근본을 깨달아라.
누가 너희에게 세밀히 물어보는 것을 보면
너희들이 아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더냐.
그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깊이 새겨야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깨닫게 된다.
먹을 것 다 먹어 보고, 입을 것 다 입어 보고,
원하는 것 고생으로 행해서 돈 벌어서 얻어도
사람은 걱정, 근심이다.
천막 치고 살면서
‘아파트 지어 살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 하던 사람이
아파트 수십억 원짜리에 살아도 걱정, 근심이다.
‘집값이 올라가면 좋겠다.’ 했는데, 막상 올라가니
세금이 많이 나온다.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다 걱정, 근심, 어려움이다.
나라도 그러하고, 세계도 그러하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이것만 이뤄지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 하고도,
그것 말고도 수십 개의 소망이 더 이루어져도
또 '이거 이뤄져야 된다.' 한다.
선생은 다 살아 봐서 안다.
그 노정을 걸어 봤다.
인생, 하나님 사랑하고 복음 전하며
구원받고 산 것만 남는다.
나머지는 아무리 갖고 있다고 해도
세상 떠날 때 떠나간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산 것만 남아 있다.
너희들도 누구든지 그러하다.
물론 육신을 위해서도 살고,
신앙, 영을 위해서도 살아라.
이것이 땅에 살면서 이뤄야 할 절대적인 삶의 목적이다.
전쟁, 삶, 생활 속에 이기며 살려면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특히 정신, 마음의 온전함이 필요하다.
정신 약하면 다른 것 아무리 갖추었어도
그 정신 수준 이상은 못 산다.
너희 가진 것 없어도
정신, 생각 온전하면 100프로 성공한다.
성공하고도 정신이 온전치 못하면
실패의 삶을 산 것이다.
성령의 사연으로 말씀하는 것이다.
생활 속에 자신 있게, 담대하고 용기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뛰어넘을 때는 투지력 있게 해야 한다.
보통 해서는 못 넘어간다.
그럴 때는 3배, 4배 힘을 내고 용기를 내서 해야 한다.
어느 때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을 때도 있다.
조금만 해도 간다.
가수들이 노래하며 음을 꺾을 때 반대로 하면 못 한다.
음이 올라갈 때 내려가거나 내려갈 때 올라가면 안 되지 않냐.
너희 삶도 그러하다.
차근차근히, 급하지 않게,
너희와 절대 함께 행하시는 하나님을 절대 믿고
너희 일들 행하여라.
오늘은 여기서 말씀을 마친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