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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02 (금)

2026년 성령 사연 175

선포일
2026.10.02 (금)
2026년 성령 사연 175 성령의 소리다. 매일 먹고, 매일 입고, 매일 씻듯이 매일 할 일을 해야 누구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귀찮다고 안 하면, 할 일이 쓰레기 쌓이듯이 쌓이고 자기 자신도 쓰레기가 된다. 해 버릇하면 유능한 자가 되어 10배, 20배 쉽게 하게 된다. 하기 싫어하면 너무나도 힘들다. 선생은 열심히 해 놓고 하나님께, 성령께 보고하려고 악착같이 한다. 매일 했다고 떳떳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기도가 잘된다. 그러면 성령이, 하나님이 "잘했다." 하신다. 너희도 그같이 삶을 살고, 신앙을 하여라. 선생이 모으고 헤치며 행하지 않았겠느냐. 과거에 한 것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했나.' 하게 된다. 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도와주신다. 하는 만큼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것은 절대 속일 수 없는 하나님 말씀이다. 뜻이 없는 것은 하나님이 돕지를 않으신다. 흑암과 사탄이 행한다고 생각하라. 항상 하나님 부르고, 성령 부르고, 무엇을 할 때마다 의식하고 눈치 보고 해야 한다. 사람 눈치 보지 말고 하나님 눈치 보고 하여라.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사는 자들이 눈치 안 보고 하면 되겠느냐. 선생은 늘 너희들 가르쳐 준다. 몰라서 망하고, 죽고, 다치고, 병들어 수한 전에 죽지 않느냐. 계속 혀가 닳도록, 펜 끝이 불나도록 써서 전한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항상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해야 한다. 어려움이 와도, 시험이 와도, 형제들로 마음 아픈 얘기를 들어도, 민족과 세계가 괴롭혀도, 무조건 헤쳐 나가면 된다. 환난 지나가면 괜찮다. 가만히 있으면 계속 환난의 바람이 불어오니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말 안 들으면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신다. 전쟁과 환난과 핍박과 병과 각종 것이다. 세상에 그런 일이 많이 지나가지 않았느냐. 안되면 그제야 깨닫고 하늘을 쳐다본다. 하늘이 트셨다고 생각도 한다. 그러므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이상적인 것도 이하적인 것도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신다. 전쟁터에서는 보급품이 떨어지면 패한다. 보급품을 엄청나게 대 준다. 아마겟돈 전쟁 때도 말씀이 양식이요, 무기다. 하나로 뭉쳐 하면 하나님 편이 이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이긴다. 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선으로 악을 싸워 이겨라. 내가 베트남전 책을 빌려 주었는데 읽은 사람이 책을 안 갖고 오더라. 닷세가 되어도 반 밖에 안 읽었단다. 너무 깊은 말씀이라서 읽고, 또 읽고, 5일 이상 읽었는데 반도 못 읽었다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선생을 아무리 이단시하고 나쁘다고 해도 나쁘지 않다고 깨달았다고 했다. 자기는 30년 동안 교회를 다녔는데 책 보니까 그렇지 않다고 성령이 깨우쳐 주셨다고 했다. 어떻게 사람인데 한두 번도 아니고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면 자기가 죽는데도 그리했냐고 했다. 하나님 역사가 아니고는 안 된다. 지금도 그렇게 역사를 하신다. 너희도 그렇게 열심히 말씀을 듣고 보고, 또 듣고 보고 해야 한다. 선생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한마디 주시면 수십 번씩 감사하면서 잘 써서 전해 주겠다고 한다. 좋은 말씀 계속 달라고 졸라 댄다. 의례히 '주시겠지.' 하지 않는다. 매번 오늘은 안 주신다고 생각하고 졸라 댄다. 너희도 말씀을 귀히 여기고 깨달아라. 지도자들은 배워야 된다. 모르고 운전하면 큰일 난다. 따르는 사람 다 고통 준다. 열심히 행하길 바란다. 돌축제 때 한 사람이 꼭 한 명씩 데리고 와라. 그리고 전도해 와라. 잔치해 줄게. 월명동에 들어온 수석들은 모두 선생이 사연 있어 갖고 왔으니 이런 말 저런 말 하지 말고 궁금한 것은 선생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어떤 것은 못 생겼어도 보석 같다. 뜻이 있어서 사연 있는 돌을 갖고 온 것이다. 내일 또 말씀 전할게. 하나님이 너희와 끊어지지 않고 늘 말씀하시니 얼마나 좋으냐. 수석처럼 강도가 강해야 인생 보물 작품이다. 말씀 절대 믿고, 절대 받아들이고,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증거다. 강한 마음은 다아이몬드보다 더 강하다. 성령의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