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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07 (수)

2026년 성령 사연 176

선포일
2026.10.07 (수)
2026년 성령 사연 176 우리 섭리역사가 컸으니, 하나님과 성령도 성자도 재촉하며 사는 시대다. 사람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중간에는 배우고, 마지막에는 터득해서 극적으로 써먹는다. 이와 같이 구약 때는 어리니 성장하며 크고, 신약 때는 배우고 터득했다면, 성약 때는 터득하여 유능해졌으니 최대한 뛰고 달려야 한다. 마치 올림픽 경기 때 출전한 국가대표같이 뛰어야 한다. 백지장 차이로 금, 은, 동이 결정된다.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가장 귀한 역사의 때이다. 너희가 학교에서 배우고 터득한 것을 성장하고 유능해졌을 때 써먹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지금이 마지막 써먹는 때다. 이때에 하나님은 중요한 것을 주셨다. 하나님 사랑의 대상으로 사명을 주셨으니 뛰고 달리는 것이다. 그러니 이를 깨닫고 귀히 여기고 창조 목적 이루며 행하자. 그것 끊어지면 섭리사 따라오다 끊어진다. “모두 왜 끊어지나?” 하나 창조 목적 끊어지니 유리하는 별이 되고, 중심을 잃어버린 별이 된 것이다. 항상 하나님, 성령님과 사랑 일체 되어야 한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서다. 그러지 않으면 궤도를 벗어나 유리하는 별이 되고 만다. 시대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것, 깊은 것을 행하고, 가장 중요한 역사를 행한다. 너희 전체 모두 그러하다. 이를 깨닫고 행하라고 성령이 말씀하신다. 월명동에서 마지막 최고 좋은 가을에 최고 것 하자. 결실이다! 오곡백과 결실 거둬들이듯, 생명 결실 거둬들이자. 가장 중요한 때, 중요하고 유능한 것 행하자. 뛰고 달리며 섭리의 기세를 보이며 하자. 그러면 하나님 기분 좋아 안 될 것도 되게 성령과 행하신다. 많이 말하면 잊으니 여기서 마친다. 하나님, 성령님 계시니 이를 깨닫고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