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08 (목)
2026년 성령 말씀 177
- 선포일
- 2026.10.08 (목)
2026년 성령 말씀 177
그동안 '성령의 사연' 혹은 '성령의 소리'라고 했다.
다양하게 하는 것도 좋으나 실상은 하나,
'성령의 말씀'이다.
물론 여기에는 성령의 말씀도 있고,
선생의 말씀도 있다.
선생이 겪고 느끼고 깨닫고 답을 안 것은 선생이 전한다.
성령이 선생으로 겪고 깨닫게 하신 것이다.
성령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도 된다.
성령의 사연이라고 하면 지난날 있었던 일 같다.
돌을 사온 사연같이 과거 지난 일 같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감동으로 말씀하시고
어떤 것은 선생으로 깨닫게 해서 말씀하신다.
성령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알지 못하면 사망으로 가기도 한다.
그 귀한 것 깨우쳐 주려면 오래 걸린다.
선생은 성령의 한마디 가지고 깨달으나
너희를 깨닫게 하기 위해 10~20줄 더 말씀하는 것이다.
가장 성령 충만하려면,
말씀을 귀하게 깨닫는 강도가 강해야 한다.
돌의 강도와 같이, 말씀을 깨닫는 강도다.
본인이 말씀을 보통으로 여기고 깨달으면
강도가 4~5 정도이고,
절대 귀하게 여기고
평생 못 듣는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강도가 10~15 정도 된다.
돌 중 강도 15는 없다.
10이 최고 강한 돌이다.
너희가 다이아몬드같이, 강한 돌같이
하나님, 성령의 말씀을 귀하게 받아들여라.
그러면 귀하게 생각한 만큼 강도가 강한 자가 된다.
아무리 은혜받고 성령을 받았어도
섭리사를 나가지 않냐.
말씀을 귀하기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을 귀하게 여겨라.
그러지 않으면 성령이 말씀을 주시지 않는다.
성령의 말씀은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자를 보고 해 주시는 것이다.
또 말씀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
귀하게 여기라고 해 주시는 것이다.
이 말씀 듣고 행하면
어떤 것은 평생 안 이뤄지는 것이 이뤄지기도 한다.
매일 나가는 말씀, 깨달아라.
죽음의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모를 때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 산다.
그러면 그 말씀을 귀히 여길 것이다.
생활 가운데도 그러하다.
선생도 너희들이 말씀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말씀 주지 않는다.
지금은 달인이 되어
말씀을 잘 기록할 수 있는 프로가 되었다.
성령의 말씀 깨닫고 귀히 여기어라.
어려운 일도 성령으로부터 한마디 말씀 듣고 하면
평생 못 할 것 한다.
그리 귀하다.
성령이 "아무 데도 가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가라." 하셨으면,
그래야만 해결되는 것이 있다.
어떤 자는 성령께
왜 자기는 직장도 버려 가며 열심히 충성했는데
별로 얻는 것이 없고,
어떤 자는 직장 다니며 교회도 잘 안 나오는데
잘 되느냐고 묻기도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잘한 것을 육신으로 다 받는 것이 아니다.
하늘나라에서 받기도 한다.
육신이 다 먹고 마시면 되느냐.
앞으로 잘된다.
연단 끝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또 어떤 자는
'선생은 왜 섭리사 환난 때 나갈 자들을 몰랐냐?' 한다.
사람이 말 안 한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다.
선생은 이미 이들이 나가기 전부터 몇몇 사람들에게 이들에 대해 말했다.
"이들이 속 썩이니 어떻게 하냐?
섭리사 나가려 한다. 선생도 믿지 않는다." 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가만 두어라. 제 갈 길 가게 두어라.” 하셨다.
"가라지 뽑다 곡식까지 뽑힌다." 하셨다.
선생은 이들 나가기 2년 전에 알았다.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말하느냐.
그동안 선생이 오해받고
'선생이 어떻게 그것도 모르냐.' 무시당해도
선생이 입 다물고 왔으나
너희들 시험 들까 말한다.
하나님이
“가만 두어라.
이들 뽑다 곡식까지 뽑힐까 한다.” 하셨는데,
선생이 하나님도 아닌데 어떻게 하냐.
이들에게 1~2년동안 돌이키라고 하면서 기회를 줬으나,
돌이키지 않고 나갔다.
그러나 너희는 잘한다.
모르는 자들은 말씀 배우고 행해라.
나도 잘하고, 너희도 잘하고 있다.
열심히 하자.
축제 때 월명동 와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 잔치에 참여하고 힘도 받고
열심히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