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13 (화)
2026년 성령 말씀 179
- 선포일
- 2026.10.13 (화)
2026년 성령 말씀 179
가을 행사로 모두
하나님께 영광, 성령님께 영광 돌리느라
바쁘지? 수고들 많다.
월명동에 못 올라가도 자기 생활지에서
하나님께 늘 영광 돌리고,
월명동에 만들어 주신 것 감사하고, 고맙다고 잘 쓰겠다고 하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다.
생활 속의 신앙이라는 것을 늘 깨닫고 살아야 한다.
선생도 그리한다.
매일 조금씩 운동하면
어느 날 근육이 홀연히 변화된다.
그때부터는 하는 대로 표가 난다.
신앙도 꾸준히 열심히 하면
처음에는 표가 안 나더라도
어느 때부터 믿음이 굳건해지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행실이 서서히 날아 의의 날개를 가지게 된단다.
처음에는 해도 해도 표가 안 나서 '내가 형식으로 하나?' 생각이 들 때가 있단다.
자기를 늘 관리하고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각각 행하기다.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 오해하지 말고,
선생 오해하지 말고, 형제 오해하지 말아라.
본인 생각과 다르다.
완벽히 확인하고 알고 행해야 하지 않냐.
오해하면 힘 빠지고 넘어지고 쓰러진다.
그런 일이 굉장히 많다.
항상 풀고 행하기다.
상대와 만날 수 없으면 그냥 '아니구나.' 생각하고 성령께 기도해라.
성령은 가르쳐 주신다.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는 것이 성공의 비법이다.
신앙적으로도 그러하고, 사회적으로도 그러하다.
마음 단단히 먹고, 실족하지 말아라.
굳건히 행해라.
하나님께 약속한 것, 늦었어도 늦게라도 정녕코 행하기다.
새벽에 늦게 일어나도 포기하지 말고, 늦게라도 한마디라도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를 구슬리고 다스려라.
자기 운영을 잘해라.
선생이 기도하며 영계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살던 곳인데 사람이 없었다.
왜 그런가 보니,
살던 자들이 열심히 생활하지 않으니 운영이 안 되어 거기 살 수가 없어 떠나간 것이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도 열심히 해야 부도나지 않게 운영한다.
신앙도, 사회생활도 그러하다.
우리는 시대 말씀을 알고 방향을 알지 않냐.
각자 운영, 경영하는 것을 잘해라.
이제 늘 자기 관리 잘하고, 잘 구슬리며 살아라.
혈기 내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
정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겠느냐.
자기 관리다.
옆 사람 관리다.
하나님에 대한 처세, 성령님에 대한 처세,
선생에 대한 처세이다.
이런 것들이란다.
오늘은 여기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