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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6.10.13 (화)

2026 정팔성 장로님 추모예배 말씀

선포일
2026.10.13 (화)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2:13, 롬 10:17
● 26. 10. 13. 아버님 추모예배 선생님 말씀 본 문 : ( 데살로니가전서 2:13) “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 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 느니라 ” ( 롬 10:17)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 암았느니라 ” 셋째 아들로서 아버지와의 사연이 많으나 , 그중 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 아버지가 하도 하나님을 안 믿어서 어느 날 기도하길 “ 하나님 , 제 믿음을 아버지에게 줘서 하나님을 믿게 해 주세요 .” 라고 했습니다 . 선생은 이미 하나님을 믿고 따르니 , 그런 기도를 한 것입니다 . 선생이 오랫동안 이런 기도를 하면서 / 아버지가 전도되길 바랐습니다 . 그리고 형제들을 총동원하여 여러 가지로 아버지가 하나님을 믿도록 하였습니다 . 어느 날 아버지가 성경을 읽고 선생에게 물어보시길 “ 성경이 진짜 너무 엄청나다 . 이게 사실이냐 ? 이것이 맞냐 ?” 라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선생이 “ 맞다 , 확실하다 . 노아 홍수 심판도 맞고 , 소돔 땅 멸망도 맞고 , 다 맞다 .” 고 하였더니 , 아버지가 “ 그렇다면 성경은 최고의 권위 있는 책이다 . 소설도 아니고 어떤 나라의 이야기도 아니네 .” 하셨습니다 . 그래서 선생이 맞다고 증거하였습니다 . 선생이 그렇게 하나님을 잘 믿다가 한때 하나님이 안 믿어지고 / 입에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 “ 하나님이 있기는 뭐가 있어 ? 보이지도 않는데 ... . 하나님 믿을 근거가 없다 . 그럴 만한 것이 없다 .” 라는 말이 자꾸 입 밖으로 나왔습니다 . ‘ 왜 그렇게 되었을까 ?’ 하니 , 선생 믿음이 아버지께 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이는 자기가 옆의 사람에게 돈을 줘서 없는 것과 같은 격이었습니다 . 어떻게 회복했을까 궁금하지요 ? 선생이 다시 성경을 읽고 기도해서 결국 하나님을 잘 믿게 되는 한때가 있었습니다 . 그 기간은 한 20 일 정도였습니다 . 그 후로 선생은 믿음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 아버지는 말씀파로 , 말씀에 아주 힘이 있으셨습니다 . 어머니는 성령파 , 은혜파이셨습니다 . 아버지는 선생에게 성경을 150 번 읽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 그래서 선생이 아버지에게 성경 정말 많이 읽으셨다고 했습니다 . 아버지가 결국 선생 깨닫고 알고 , 선생을 만나자고 해서 개인 면담도 해 주고 / 이야기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 형제들도 / 아버지 , 어머니가 / 신앙생활을 잘 하시도록 해 주었습니다 . 부모님이 선생도 깨닫고 알고 갔으니 , 모두 정말 큰일을 했습니다 . 아버지가 평소 말씀하시던 것처럼 여러분 모두도 늘 떳떳하게 이야기하길 바랍니다 . 신앙에 완전히 서서 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 항상 아버지는 “ 원수지고 살지 말아라 .” 하셨습니다 . “ 사람이 아무리 힘이 없어도 , 꼬챙이 하나 가질 힘은 있다 . 원수 되면 꼬챙이로 눈 찌른다 . 그러니 원수지고 살지 말아라 .” 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 선생이 사람들에게 잘 대해 주는 것을 보시고 , 잘한다고 , 항상 그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항상 아버지가 각자에게 하신 말씀을 생각하고 , 어머니가 하신 말씀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 또 , 자기 부모님이 하신 말씀을 머리에 두고 행하길 바랍니다 . 왜냐 , 하나님 , 성령님이 부모 통해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항상 하나님은 사람 통해 말씀하십니다 . 구약 , 신약 , 현재까지 / 하나님은 / 사람 쓰고 말씀하십니다 . 또 , 만물 통해 말씀하시고 , 꿈 을 통해 계시하십니다 . 결국 하나님 뜻을 이루시는데 ,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보내서 행하시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통해 행하십니다 . 항상 하나님은 사람 통해 말씀하십니다 . 모두 오늘 아버지 기일을 맞아 , 살아 계신 부모님을 잘 모시고 , 이미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자는 / 부모님을 생각하며 지내길 바랍니다 . 세례 요한은 /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살지 못해 문제가 생겼습니다 . 여러분은 / 부모의 사명과 심정으로 / 형제들과 잘 지내고 , 하나님께도 대해야 합니다 . 선생이 여기 온 것은 인간 책임 분담을 못 하고 , 따르는 자가 책임 못 해 문제가 생긴 것도 있지만 , // 하나님 뜻이 있어서 / 요셉처럼 갈 길을 가는 뜻도 있습니다 . 깨닫고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 아버지 기일을 통해 평강을 빕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