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14 (수)
2026년 성령 말씀 180
- 선포일
- 2026.10.14 (수)
2026년 성령 말씀 180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아주 귀한 말씀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즉시 전해 주겠다고 하니
이런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도, 나 성령도, 사람들도, 만물들도
옛날에 본 대로 대하지 말아라.” 하셨다.
‘이게 무슨 말인가? 왜 그런가?’,
이는 겪은 자만 안다.
세밀히 깨달으려 AI 연구하듯이 연구하고 또 했다.
너희도 생각해 보라.
어렸을 때 어떤 나무를 보고 왔다.
나무도 어리고, 나도 어렸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다시 보니,
어느덧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 옛날에 봤던 대로
대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은 변화됐다. 성장했다.
웅장하다. 아름답다. 우아하다.
바람이 부니 너울너울 춤을 춘다.
이것을 보면서 많은 철학적 깨달음이 왔다.
'나도 저렇게 컸지.
옛날에 하던 식으로 하면 안 되겠다.
나도 성장했으니 이제는 더 크게 해야겠다.
사람들이 나를 더욱 우러러보는구나.
그러니 더 조심하고 잘해야겠구나.' 깨달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옛날에 대하듯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달라졌네요. 엄청나네요." 해야
우리를 그만큼 다르게 대해 주신다.
우러러보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감사 감격하며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우리도 변화되고, 하나님, 성령도 변화되셨다.
그런데도 옛날에 대하던 대로 그런 식으로 대하면
하나님 못 만나고 심정 안 맞는다.
예수님은 ‘확’ 다르게 하나님을 대하셨다.
“아버지여!” 하며 대하니 하나님과 통하셨다.
예수님도 아들로서 큰 조건을 세우셨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신약시대에 대하듯 대하면
예수님도 안 통한다.
하나님도 안 통한다.
성령도 안 통한다.
2천 년이나 발달됐으니
어마어마하게 변화되어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선생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상상도 못 하는 인품과
풍기는 이미지를 보고 너무 놀랐다.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도
옛날 찍었던 것과 지금 찍은 것 다르듯
너무 엄청나게 달랐다.
그러하듯 2천 년이나
변화되고 발전하셨으니 엄청났다.
'거기 맞추려면 나는 죽었다. 나는 큰일 났다.' 생각했다.
그래서 배우고 깨닫고,
성경도 알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배웠다.
그렇게 겨우 예수님 심부름하면서 배우니,
후에는 예수님이
“이 정도면 됐다. 가서 외쳐라. 말하라.
선생의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쳐라.” 하셨다.
고로 가르쳤더니 모든 사람들에게서
“예수님 향기가 풍긴다. 예수님이 하시듯 한다.”
소리가 나왔다.
그것은 희생과 죽음과 아픔과 각종 고통을 겪고서
되는 일이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옛날에 대하듯 대하면 안 통한다.
집에서도 부모들이
자식을 어렸을 때 대하듯 계속 대하니 안 통한다.
80세 먹었어도 애기 대하듯 하니 안 통한다.
오늘 귀한 말씀 달라고 해서 핵만 말한다.
이런 것이 귀한 말씀이다.
그렇지 않으냐.
귀한 것을 자기가 겪어야 한다.
열심히 하자.
사람들 대할 때 어렸을 때 대하듯
옛날 모습 보고 대하지 말고,
모두 어머어마하게 달라졌으니
변화된 상태로 대해 주도록 하라.
지도자들은 특히 따르는 자들에게 그리하고,
따르는 자들도 지도자들에게 옛날에 대하듯 대하지 말고
성장된 만큼, 변화된 만큼 대해야 한다.
성령의 말씀이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