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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0 (화)

2026년 성령 말씀 184

선포일
2026.10.20 (화)
[수정 공지] 2026년 성령 사연 184 일부분이 아래와 같이 수정되었습니다. 2페이지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하신 일 아닌가’ 안다. 4페이지 “네가 시대를 깨닫지 못했다고 안 하면 누가 하느냐.” 하셨다. 너희가 조건 안 세우면 누가 세우겠냐.
- 1 - 2026 년 성령 말씀 184 성령의 말씀이다 . 만일 지구가 바람을 타고 주변에 일어나는 대로 중력권의 영향을 받는다면 , 회전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 하나님의 뜻은 항상 여전하다 . 사람들이 하나님 뜻대로 하고 , 못 하고 에 따라 항상 문제가 생긴다 . 하나님과 가장 잘 통하는 말은 “ 하나님의 뜻대로 ” 이 한 마디다 . 예수님도 “ 하나님 뜻대로 하길 원한다 .” 했을 때에 하나님과 통하셨다 . 하나님과는 맞는 말 하면 통하고 안 맞는 말 하면 안 통한다 . 통하려면 하나님 마음에 맞게 행하고 , 말도 하고 , 기도도 하는 것이다 .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 마음에 맞는 얘기 하면 통하고 , 안 맞는 얘기 하면 말이 없으시다 . - 2 - 사람도 자기 마음에 맞는 말을 하면 통하고 , 안 맞는 말을 하면 대답도 안 하지 않느냐 .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들어 보자 . 항상 배운 대로 , 온 인류는 뜻에 응해 가야 한다 .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선조들이 간 길을 이 시대에 도 차원 높여 살며 가야 한다 . 그것을 선조들의 전형 노정이라고 한다 . 모세가 간 길을 예수님도 가셨다 . 1400 년 후인데도 예수님은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고 그 시대 십자가를 진 대로 나도 이 시대에 그리해야 한다 .” 하셨다 . 그리고 죽음의 십자가를 지셨다 . 누구든지 후손들 중에 하나님의 택한 자가 그 뜻을 후대에 이어 가려면 선조들의 전형 노정을 행하면서 가야 한다 . 이 시대는 예수님의 전형 노정을 가야 되지 않겠냐 . 그것을 보고 “ 하나님이 하신 일 아닌가 !” 한다 . 아담 전형 노정을 예수님도 그 시대급으로 가셨다 . 아담은 예수님 오시기 4 천 년 전 사람인데 - 3 - 아담이 선조니까 그 전형 노정을 또 가셨다 . 그것으로 후 ( 後 ) 아담 이라 하셨다 . 후아담 예수님은 정녕코 행하셨다 . 기어이 하나님 뜻을 이루셨다 . 아담이 못 한 일을 행하신 것이다 . 그래서 선조들과 연결되어 행해야 된다는 것이다 . 항상 첫 번째는 못 했지만 , 두 번째는 한다 . 선생도 베트남전에 첫 번째 갔을 때는 평화가 안 이루어졌다 . 두 번째 가고 그 이듬해에 바로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다 . 전반전 경기 , 후반전 경기와 같다 . 너희도 시대의 파도에 부딪히고 어려운 고통이 있을지라도 항상 선조들이 못 한 뜻을 정녕 이루고 당세를 하나님과 같이 구 해 내 는 것이다 . 요동치 말고 열심히 하라 .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 파도를 만나고도 가는 배가 어디 있나 쳐다본다 .” 하셨다 . 그 배는 살아서 움직이는 배다 . 하나님 안에 있는 자들 , 하나님 뜻을 이루는 자들이다 . 파도를 만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배는 부두에 정박해 있는 배라 하셨다 . 파도를 많이 만나고 어려움을 만나는 자들은 - 4 - 하나님께 속한 자들로 ,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들이라 하셨다 .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어도 요동치 말라 . 예수님이 “ 나 위해 울지 말고 , 너희를 위해 울라 .” 하셨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니라 . 모여서 자꾸 말씀 듣고 열심히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 성질내고 화내고 얼굴 붉히면 안 된다 . 그러면 천법에 걸려 형벌받게 된다 .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가야 하나님께 걸리지 않고 천법에 묶이지 않는다 . 예수님 시대 때에 육은 묶였어도 영과 마음은 안 묶이고 힘차게 역사를 폈다 . 나오는 날은 하나님만 안다고 하셨다 . 시대가 어느 시대이든지 시대의 죄가 크면 크게 조건을 세워야 하고 , 작으면 작게 조건을 세운다 . 모두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고 영원한 하나님 뜻을 시대에 실현해야 한다 . 저마다 “ 나는 시대를 깨달은 자가 아니다 .” 라고 하면서 조건 안 세우면 누가 세우겠냐 . - 5 - 저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하셨다 . 항상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과 일체 된 삶이어야 동시성적인 역사를 실현한다 .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게 된다 . 같이 맞춰서 가는 것이란다 . 하나님은 “ 많이도 뛰지 말고 천천히도 뛰지 말고 지구가 돌듯이 계절과 때를 따라 행하라 .” 하셨다 . 끝에 가서 다 하나님 뜻대로 하신다 . 과거 역사를 보라 하셨다 . 선생은 선고받으면서 베트남에서 죽을 고비에 처했을 때 수십 번 살려 주신 것이 순간 동시에 떠오르더라 . 하나님이 “ 이렇게 살려 주었으니 이제 모든 사람을 손이 가는 대로 , 힘이 가는 대로 살려야 된다 .” 하셨다 . 베트남전에서 그 많은 고비 중에 혼바산에서 적들이 설치해 놓은 수류탄을 잡았을 때 , 선생은 몰랐는데 터지기 직전이었다 . 하나님이 나를 몽둥이로 때려 수류탄을 내던지게 하셔서 한 명도 안 죽었다 . 180 명 중에 왜 하필이면 나를 뽑아서 하셨을까 . - 6 - “ 네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했으면 안 됐다 . 그랬으면 너도 죽고 , 그들도 다 같이 죽었다 .” 하셨다 . 사명자가 해야 사는 것이다 .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니까 . 오늘 (10. 19) 그 생각이 나더라 . 하나님이 몽둥이로 쳐서 살려 주셨듯이 늘 함께하신다 . 희생해야 다른 사람 살린다고 하셨다 . 다른 사람은 계획된 하나님 사람이 아니라 안 된다고 하셨다 . 하나님은 또 하나 깨우쳐 주시기를 , 가룟 유다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다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항상 하나님 뜻대로 크게 보고 생각해야 이해하고 자기 당한 것을 풀어 나간다고 하셨다 . 온 민족 , 세계 , 2 천 년 앞날을 보고 십자가 지고 희생하신 것이다 . 담대히 열심히 해야 하나님 , 성령님과 선생과 모으고 헤친다 . 담대하고 열심히 해라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주와 일체 되어 행해라 . 나와 모으고 헤쳐라 . 말씀을 계속 주니 말씀 듣고 - 7 - 부지런히 때 지나기 전에 행해야 한다 . 때가 되면 하나님은 풀기도 하시고 , 뜻을 행하기도 하신다 . 믿고 행하라 . 믿음은 그것의 실체가 바위처럼 이루어진다 . 믿음을 가진 사람은 이미 실체를 쥔 사람이라고 하였다 .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고 , 항상 하나님의 뜻을 펴며 사는 너희가 되기를 원한다 . 선생은 이 모든 것을 위해서 이미 공중 점프도 하고 , 단련도 하고 , 연단되어서 너희들 마음과 다르다 . 유능한 자들 생각이 다르고 , 하나님 생각이 다르듯이 너희 지체 생각과 머리 생각이 다르니 열심히 충만한 마음으로 속 보이지 말고 하나님께 행할 것을 열심히 행하여라 . 뜻을 두고 전진하는 너희들에게 성령의 평강을 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