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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1 (수)

2026년 성령 말씀 185

선포일
2026.10.21 (수)
2026년 성령 말씀 185 성령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가 창조되지 않았느냐. 말씀으로 사람도 창조되었다. 생명의 말씀이다. 사람들끼리도 서로 말이 끊어지면 캄캄하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아담, 하와 타락하고 1600년 동안 하나님 말씀이 끊어졌다. 그야말로 암흑의 세계였다. 사람이 서로 사랑하며 살다 한 달 동안 말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서로 혼돈의 세계다. 그런데 1600년만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행하는 노아가 나타났다. 그러니 하나님이 "너는 완전한 자다." 인정해 주고 말씀을 주셨다. 너희도 믿음이 완전하고, 사랑이 완전하고, 행하는 것이 완전하여라.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신다. 선생도 같이 역사한다. 흔들리는 그릇에 물을 담으면 쏟아지니 안 담는다. 맞지 않냐? 그렇게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시며 역사하셨다. 그러나 함이 아버지의 사랑을 터치했다. 그 후 400년 있다가 아브라함이 조건을 세우니 하나님이 다시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요리조리 다 시험하셨다.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아들까지 드릴 만큼 완전한가를 보셨다.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고 하나님은 계획한 것을 실행하셨다. 절대 믿음의 사람에게 주시는 주권이 있으니, '네가 저주하면 나 하나님도 저주하겠다. 네가 축복하면 나도 축복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그런 주권을 받았다. 그 주권으로 자녀들도 축복해서 잘되지 않았냐? 이삭, 야곱, 요셉이다. 그래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이다." 하셨다. 축복 준 자의 하나님이시다. 축복받은 자의 하나님이시다. 곧,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이다. 신앙이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그렇게 축복받은 자의 역사가 끝나기까지 잘됐다. 요셉까지다. 그 후로는 400년 동안 말씀하지 않으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번성만 했다. 그리고 나서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들으니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을 가지고 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온 것이다. 말씀이 그리 중하다. 하나님 말씀을 받으면 그대로 해야 한다. 세상 사람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 신경 쓰지 말아라.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나만 보아라. 하나님이 항상 선생에게 "세상 말 중심하면 그 족속이 된다. 하나님 말씀 중심하고 역사하는 데만 신경 써라." 하셨다. 베트남에서도 하나님 말씀하시길 "너는 살아서 간다." 하셔서 사정없이 평화 역사를 했다. 총보다 말을 더 생명시했다. 총이 없어도 말로 행하니 그대로 됐다. '너는 살아서 간다.'는 한 마디를 절대시했다. 그대로 되고 말았다. 선생을 사망, 죽음이 삼키지 않았다. 적의 총, 칼이 선생을 해하지 않았다. 너희도 모두 그렇게 하자. 나와 같이 일체 되면 너희도 그리된다. 전능자 앞에 절대 조건과 절대 믿음을 세울 자 누구냐? 사명 받은 사람이 못 세우면 누가 세우겠냐? 50년 동안 세워 왔다. 그래서 흑암, 악,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그 주관권에서 너희는 서서 굳건히 있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세상 파도에 밀려가 버린다. 다시 성경 역사를 보자. 그렇게 아브라함, 모세 때 조건을 세우고, 여호수아도 진짜 담대한 조건을 세웠다. 그것으로 다 이기지 않았냐? 그래서 결국 정복했다. 선지자들도 그리해 왔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절대 조건을 세우셨다. 우리도 그동안 하나님께 그렇게 해서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 왔다. 그래서 하나님이 천 년 역사를 펴게 하셨다. 선생은 예수님 심정, 때, 역사 다 맞춰서 행한다. 그러니 너희도 나의 심정, 정신, 마음을 가져야 신앙 영웅 되어 산다. 너희는 세상 영웅은 못 되지 않냐. 그러나 신앙 영웅은 다 될 수 있다. 말씀 보고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행하면 하나님이 "맞다. 신앙 영웅이다." 하신다. 그러면 하늘나라 상속받고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도 위대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면 지구 세상이 정녕코 그리되고 만다. 그래서 말씀을 받아 계속 주는 것이다. 성경 역사 가운데 말씀을 행한 곳만 살아서 구원역사 이루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살아 있는 자는 계속 말씀을 받는다. 신앙이 죽으면 못 받는다. 우리가 살아 절대적 믿음으로 행해야 성령도 하나님도 힘 있게 절대적으로 역사하신다. 말씀 받은 자는 신이라고 예수님이 그러셨지? 하나님도 모세에게 그리 말씀하시지 않았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니 그러하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이왕 할 것 100% 해 버리는 것이다. 조건을 꼭 세우고 하나님 뜻을 나름대로 행하라. 표적의 역사, 기적의 역사 일으킨다. 말씀 주는 것 10번, 20번 계속 읽으며 행하라. 오늘 말씀은 신학 교리와도 같다. 안녕.